'해외 여행/미국] 서부LA 동부 뉴욕'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16.07.18 미국여행]뉴욕의 야경 명소 셋! 여긴 가 봐야죠 (13)
  2. 2016.06.23 로스앤젤레스에서 샌디에이고까지(LA~Sandiego) 미국서부여행일정 (8)
  3. 2015.09.15 뉴욕야경의 하이라이트 - 덤보 브루클린에서 보는 맨하튼 야경(브루클린 브리지 & 맨하튼 브리지) (12)
  4. 2015.09.09 뉴욕여행]화려한 뉴욕의 야경을 즐기시려면,,,,브로드웨이 타임스퀘어 어떠신가요? (16)
  5. 2015.08.24 뉴욕 소소한 맛의 즐거움 섹스앤더시티의 매그놀리아 베이커리와 데이비드 티 (11)
  6. 2015.08.21 뉴욕 ..그리고 뉴요커 (7)
  7. 2015.08.03 뉴욕]맨하튼 첼시마켓 (CHEALSEA MARKET):창고를 문화의 중심지로 변모시킨 곳 : 랍스터플레이스와 엘레니스 쿠키즈 팻위치베이커리 (8)
  8. 2015.07.28 뉴욕의 예술과 자유를 느끼는곳, 메트로폴리탄미술관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Roof Garden) (16)
  9. 2015.06.29 뉴욕] 환상적인 뉴욕의 야경을 즐기는 방법 - 록펠러센터에서 본 뉴욕 야경(탑오브더락 Top of the Rock) (14)
  10. 2015.04.15 뉴욕여행]뉴욕의 중심거리, 명품과 문화가 화려한 맨하튼 미드타운 5번가(5th Ave) (13)

미국여행]뉴욕의 야경 명소 셋! 여긴 가 봐야죠

해외 여행/미국] 서부LA 동부 뉴욕 2016.07.18 09:22

 

뉴욕을 소재로 하는 영화들을 보면, 빠짐 없이 등장하는 장면이 바로 뉴욕의 멋진 야경들입니다.  높은 빌딩들과 다리들을 연결하는 수 많은 불빛들이 뉴욕의 화려한 성공을 상징하기도 하고, 끝없는 주인공들의 로맨스의 장소가 되기도 하지요.
오늘은 뉴욕의 대표적인 야경 명소 세 곳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첫번째 장소는 탑오브더락(Top of the Rock)
록펠러 센터,록펠러 플라자 (Rockefeller Plaza)입니다
45 Rockefeller Plaza  New York, NY 10111

 

 

 

무려 70층 높이의 전망대에서 보는 뉴욕의 뷰를 감상할 수 있는데요, 
뉴욕의 야경을 보기 위한 전망대로는 록펠러센터와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가장 유명한데요,
록펠러센터의 장점은 바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의 야경도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해가 지기 전에 미리 전망대에 올라 가는게 포인트... 바로 매직 아워를 즐길수 있거든요

 

 

 

 

매직 아워가 되면, 야경의 화려함보다 더 멋진, 환상적인 색깔의 하늘 빛이 감탄을 자아내게 해 준답니다
요렇게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도 담을수가 있구요

 

 

 

그냥 멋지다고 얘기하기는 설명이 너무나 부족한 하늘빛과 노을빛을 그대로 온 몸으로 받고 있는 고층 건물들
뉴욕의 또 다른 모습을 한꺼풀 벗겨 보는 기분입니다

 

 

 

 센트럴파크의 푸른 숲위로도 붉은 노을이 내려 앉습니다

 

 

 

그리고 찾아온 영화에서 보던 바로 그 광경들....

 

 

 

절대 잊지 말고 찾아 볼 만한 곳 1위로 Top of the Rock을 뽑아 봅니다

 

 

두번째 포인트는 타임스퀘어입니다
Times square
10036 New York

 

 

이 곳 역시, 영화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명소중 한 곳입니다.
특히 크리스마스나 연말이 되면 더 많이 등장하는 곳이죠

 

 

 

 

 

42번가 7번가와 브로드웨이가 만나는 이곳이 타임스퀘어 입니다
타임즈 스퀘어라는 이름이 붙게 된 건 뉴욕 타임스의 사옥인 One Times Square 빌딩이 이곳에 있기 때문이죠
현란한 네온사인 자체가 뉴욕의 화려함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사람에 치이고 북적거리긴 하지만, 꼭 한번은 가보고 싶은 뉴욕의 랜드마크
브로드웨이와 연결된 이 곳을 두번재 야경 여행지로 꼽고 싶습니다

 

 

 

 

세번째는 부르클린에서 보는 맨하튼야입니다
부르클린 야경의 시작점은 바로 덤보(Dumbo)에서 시작합니다

 

 

 

덤보Dumbo는 Down Under the Manhattan Bridge Overpass의 약어로,
맨하튼브리지와 브루클린 브리지 사이의 지역으로 지금까지
보았던 맨하튼 섬 건너에 위치해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처럼 영화에 워낙 많이 나오는 곳이어서 바로 눈에 익으실 겁니다.

 

 

 

맨하튼브리지를 건너가면 바로 눈에 익은 이 장면이 나타납니다

 

 

 

뉴욕의 상징과도 같은 맨하튼의 야경들과 맨하튼브리지, 부르클린 브리지를 같이 담을 수 있는 곳이죠
바로 Main Street Park 입니다

Brooklyn, NY 11201

 

 

 

 

 

어떠신가요? 전혀 낯 설지 않은 풍경들을 보셨죠?
저도 여행지에 가면 가급적 낮에 다녔던 곳의 야경을 찾아 다니는데,
사실 일정이 맞지 않으면 아쉬워도 놓치고 그냥 가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어쨋든 멋진 기억을 남기려면 그만큼의 수고로움은 무릅써야 한다는 사실..
그리고 미리 일정을 비워두는 것도 꼭 필요하구요....


올 여름 휴가 뉴욕에 가신다면 뉴욕의 멋진 야경들 담아오시길 바랍니다

 

DAUM MAIN에 소개되었습니다^^

마음에 드셨다면 !! 격려칭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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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에서 샌디에이고까지(LA~Sandiego) 미국서부여행일정

해외 여행/미국] 서부LA 동부 뉴욕 2016.06.23 07:00

 

로스앤젤레스,샌디에이고(LA~Sandiego)미국서부여행일정


LA, San Diego 가볼만 한
이제 여름 휴가철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여름이면 파란 하늘 파란 바다 산과 계곡등이 생각납니다. 문득 파란 하늘 파란 바다를 생각하다보니 캘리포니아의 파란 하늘과 바다가 문득 떠올라 지난 여행지들 사진들을 다시 정리해 보았습니다.  미국 서부 로스앤젤레스와 샌디에이고의 인상적인 여행지들만 추려 보았는데, 함께 보시죠 ^^

 

 

from L.A to San Diego

 

 

LA (로스앤젤레스)

첫번째 천사의 도시 로스앤젤레스에서 부터 시작해보죠


LA의 첫번째 방문지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니다

100 Universal City Plaza Universal City, CA 91608

 

 

헐리우드 영화산업을 테마파크화 시킨 유니버셜스튜디오를 빼놓을 수 없죠
유명 영화캐릭터들을 테마파크처럼 꾸며놓은 곳으로,
가장 먼저 손 꼽는 관광지입니다

 

 

 

Scenic View에서 내려다 본 모습

 

 

 

최고 인기를 누리던 트랜스포머의 범블비

 

 

 

LA의 두번째 방문지는 명예의 거리(Walk of Fame)입니다

7018 Hollywood Blvd Los Angeles, CA 90028

 

미국 영화산업의 중심인 LA, 그리고 스타들의 사인과 핸드프린팅으로 유명한 명예의 거리(Walk of Fame)

 

 

TV나 영화로만 만나던 헐리우드 사인 Hollywood Sign

 

 

 

영화배우들의 밀납인형이 전시되어 있는 왁스뮤지엄 Wax Museum

 

 

 

 헐리우드 중심에 위치한 쇼핑몰 하이랜드 센터 (Highland Center)

 

 

 

스타들의 핸드페인팅과 사인이 있는 차이니즈 극장 (Chinese Theater)

 

 

 

 

LA의 세번째 방문지는 그리피스 천문대(Griffith Observatory)입니다

2800 E Observatory Rd. Los Angeles, CA 90027 (323) 663-8171

 

그리피스 천문대는 그리피스 파크 (Griffith Park)에 위치해 있습니다.
천문대로서의 역할 뿐 아니라 LA의 전경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죠

 

 

1896 J. Griffith라는 사람이 자신의 땅을 LA시에 기부하여 1935년에 오픈을 했고, 수차례의 증축을 거친뒤에
2006년 11월에 재개장을 하였습니다. 저녁 7시 이후에는 12인치 망원경을 일반인에게도 개방한다고 합니다 

 

 

 

이곳에선 헐리우드사인과 제임스딘의 기념동상,
그리고 LA의 뷰를 볼 수 있어
꼭 별자리를 보러만 오는 곳은 아니랍니다

 

 

LA 다운타운

 

 

 

 

 

샌디에이고 (Sandiego)

 두번째 도시 샌디에이고로 가보겠습니다
LA나 샌프란시스코에 비해 지명도가 높지는 않지만, 정말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샌디에이고(캘리포니아)는 미국이 멕시코와의 전쟁에서 얻은 땅이어서
지명이나 문화가 스페인 영향을 많이 받았죠

 

샌디에고의 첫번째 장소는 카브릴로 내셔널 모뉴먼트 포인트로마 입니다
Cabrilli National Monument & Point Loma San Diego

 1800 Cabrillo Memorial Dr San Diego, CA 92106

 

이곳은 1542년 포르투갈 탐험가인 후안 로드리게스 카브릴로(Juan Rodriguez Cabrillo)가
유럽인 최초로 발 딛은 곳으로, 
캘리포니아 지역에 최초로 유럽인이 발을 디딘 곳으로
기록되었고, 캘리포니아가 시작된 곳이라고 불리운다고 합니다
.

 

후안 로드리게스 카브릴로(Juan Rodriguez Cabrillo) 동상

 

 

 

포인트로마에서 내려다 보는 샌디에이고만의 평화로운 모습

 

 

 

눈과 가슴이 모두 파랗게 물드는 곳 포인트로마입니다

 

두번째 장소는 라호야비치 La Jolla Beach입니다
La Jolla Cove Beach 1100 Coast Blvd San Diego, CA 92037 Point La Jolla

바닷가의 기암절벽과 태평양의 바다, 그리고 이곳의 명물 바다사자를 만날수 있습니다

 

 

경관이 멋진건 당연....

 

 

 

또 하나의 볼거리., 바위 절벽마다 바다사자들이 모여있습니다

 

 

 

언제나 느긋한 녀석들....  부럽....ㅠ.ㅠ

 

 

 

하얀 포말을 일으키는 거친 파도마저도 아름다운곳
라호야 비치입니다

 

 

세번째 방문지는 씨월드 (Sea World).

다른곳에도 수족관이나 워터파크가 있지만, 샌디에이고의 씨월드, 엄지 척!!입니다 

 

Sea of Surprise

 

 

 

다른 곳의 워터파크에서도 돌고래쇼나 물개쇼가 있지만,
여긴 
적어도 범고래 (Killer Whale) 정도는 돼야, 당당히 쇼에 나올 수 있답니다
바다에서 가장 최상위 포식자이고 가장 똑똑하고 난폭한 녀석들이죠

 

 

 

프리윌리에 나왔던 집채만한 녀석들이 보이는 묘기!!

 

 

 

그리고 감성젖는 수족관의 모습....
아이들과의 여행에도 추억 남을 곳입니다

 

샌디에이고의 네번째 방문지 발보아파크(Balboa Park)입니다

1549 El Prado San Diego, CA 92101

 

발보아 파크는 미국이 1915년 파나마 운하의 개통을 축하하기 위한 ,
캘리포니아 박람회의 장소로 사용된곳이라고 합니다.

파나마 운하가 개통되면서, 유럽인들이 대서양을 거쳐 미국의 서부 태평양까지 진출할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미국 서부의 급격한 발전을 가져 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박물관과 전시장, 동물원 미술관, 항공 우주 박물관등 문화 복합시설로 구성되어 있고,
옛 스페인양식의 건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발보아파크 인류사 박물관

 

 

발보아파크 식물원

 

 

 

 

 

 

드라마 상속자에 나왔던 곳.....
그냥 봐도 멋진 View죠

 

 

 

남 캘리포니아의 역사가 같이 묻어나는 곳 발보아파크입니다

 

 

샌디에이고의 마지막 장소 올드타운 (Old Town)입니다

초창기 샌디에고의 모습을 재현 보존하고 있는 곳으로 멕시코 문화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Old Town SanDiego State Historic Park

 

 

 

서부영화에나 나올법한 역마차

 

 

옛 모습 그대로 재현해 놓은 건물들....
역사가 짧은 미국의 서부시대의 문화를 볼수있는곳입니다

미 서부 일정을 보통 샌프란시스코에서부터 LA, 라스베가스등으로
짜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남부 캘리포니아의 뜨거운 태양과
파란 바다와 하늘의 감동도 결코 이에 못하지 않습니다

미국 서부 최고의 휴양도시 샌디에고도 잊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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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야경의 하이라이트 - 덤보 브루클린에서 보는 맨하튼 야경(브루클린 브리지 & 맨하튼 브리지)

해외 여행/미국] 서부LA 동부 뉴욕 2015.09.15 07:00

[뉴욕야경의 하이라이트]

덤보 브루클린에서 보는 맨하튼 야경(브루클린 브리지 & 맨하튼 브리지)

 

 그간 맨하튼 Manhattan에서 만나는 뉴욕의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오늘은 맨하튼 섬을 건너, 브루클린 덤보에서 바라보는 맨하튼의 모습을 볼 까 합니다

 

맨하튼에서 맨하튼브리지를 건너면 바로 브루클린(Brooklyn)입니다.

 

 

 

 

덤보DumboDown Under the Manhattan Bridge Overpass의 약어로,

맨하튼브리지와 브루클린 브리지 사이의 지역으로 지금까지

보았던 맨하튼 섬 건너에 위치해 있습니다

 

 

 

 

 

 

 

브루클린 지역은 뉴욕의 자치구중에 예전엔 가장 화려한 경제적 지위를 누리던 곳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탈리아 유태인 이민자들이 많이 거중하던 곳이어서, 주로 마피아나 갱영화에 단골로 나오던 곳이지요

 

혹시 영화 원스어픈어타임인아메리카 Once upon a time in Ameriaca 라는 영화를 기억하시는지요

여기 나오는 포스터의 바로 그 곳이 이곳 브루클린의 덤보지역입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사진의 다리가 바로 맨하튼브리지입니다.

주위는 영화에서 보았던 것 같은 붉은색 벽돌 건물들이 이어져 있어

영화속에 들어온 것 같은 기분 마저 듭니다

 

 

 

 

맨하튼브리지 가까이 가 보겠습니다.

여기 덤보에서 맨하튼 브리지를 찍는 팁은 바로, 맨하튼 브리지의 하단 교각 사이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쨘~ 하고 나타나게 찍는 거랍니다....

쬐끄맣게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찍힌게 보이시죠? ^^

 

 

 

 

덤보 구경을 하면서, 기다리던 맨하튼의 야경을 볼 수 있는 곳

바로 메인 스트리트 공원으로 가 보겠습니다

 

맨하튼의 야경이 나오는 영화들중에는 상당수가 브루클린 지역에서

건너편 맨하튼을 찍은 장면들이 정말 많이 나옵니다.

 

이곳은 양쪽에 브루클린 브리지와 맨하튼 브리지가 있어

야경의 멋을 모두 느낄수 있는 곳이랍니다

 

 

 

어느새 뉘엇 뉘엇 해가 져 갑니다

과연 기대하던 만큼의 예쁜 야경을 보여 줄 지 기대가 크네요

 

 

 

드디어 해가 넘어가면서 붉은 기운이 맨하튼의 마천루들을 감고 올라옵니다.

여기 오실때는 강바람이 제법 차갑기때문에 겉옷은 꼭 필요합니다

 

 

 

오른쪽 맨하튼 브리지도 아직은 조명을 켜지 않았네요

이제 해가 지면 빌딩들이 켜는 조명들이 화려한 뉴욕의 모습을 보여줄 겁니다

 

 

 

 

골든타임의 화려한 하늘색이 바뀌어 가면서 강물위로도 발그레한 색이 비치는 군요

이곳에는 야경을 구경하러 온 사람들이 제법 많습니다

모두들 사진 삼매경 ~~ ^^

 

 

 

 

하나 둘 씩 빌딩마다 불이 켜지기 시작하네요.....

영화에서 보던 뉴욕의 야경은 저런 모습이었는데 (좀 더 예쁜 ^^ )

 

 

 

 

  브루클린 브리지에도 조명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강바람이 제법 쌀쌀하고 바람도 좀 불구요....

 

 

 

 

맨하튼 브리지에도 조명이 들어왔습니다....

 

 

 

건물마다 조명이 들어오고, 관광객들의 탄성이 이어집니다

이렇게 뉴욕은 또 다른 모습으로 저녁의 시작을 알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브루클린 브리지의 야경이 맨하튼브리지보다 더 예쁜것 같습니다

더 높은 빌딩들어 그 뒤로 더 많기도 하고,

브루클린 브리지의 교각이 더 맨하튼의 모습과 잘 어울리는 것 같거든요

 

혹시 사진 왼편에 유리 박스같은게 보이시죠?

 

 

Jane's Carousel 

 

이렇게 Jane's Carousel 이라는 회전 목마가 있답니다....

 

 

 

 

화려한 맨하튼의 야경은 이제 불야성을 이루네요.....

뉴욕은 정말 야경의 도시라고 불러주고 싶습니다.

너무나 예쁜 야경 포인트가 많네요.....

 

다음에 다시 뉴욕에 갈 기회가 있다면, 야경만 일정을 따로 뽑고 싶습니다

물론 이때는 장비들도 좀 챙겨 가야 겠구요...

 

뉴욕의 맨하튼도 너무나 볼 거리가 많습니다만,

브루클린에서 바로 보는 맨하튼의 모습도 한번은 꼭 가볼 만한 곳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이외에도 아시는 야경 포인트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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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화려한 뉴욕의 야경을 즐기시려면,,,,브로드웨이 타임스퀘어 어떠신가요?

해외 여행/미국] 서부LA 동부 뉴욕 2015.09.09 07:00

뉴욕여행]화려한 뉴욕의 야경을 즐기시려면,,,,브로드웨이 타임스퀘어 어떠신가요?

Times Square & Broad Way

뉴욕이라는 도시는 정말 볼거리가 많은 곳이죠

영화나 TV로도 우리에게 너무나 많이 알려진 낯익은 곳들도 많구요

오늘은 뉴욕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타임스퀘어와 브로드웨이를 돌아보겠습니다

특히 저녁의 화려한 야경을 보기 전에, 낮의 모습을 먼저 쭈욱 돌아 봅니다

낮에 보는 모습과 저녁의 야경이 주는 모습은 정말 또 다른 묘미이거든요

 

 

 

 

 

 

 

 

 

  

 

여기에 와 보니, 바로 영화에서 보던 그 뉴욕의 모습이 그대로 있네요

 

219 W 49th St
New York, NY 10019

 뮤지컬 시카고 가 공연되고 있는 Ambassador Theatre 이예요

 

 

 

 

근데 눈에 확 들어오는 카페베네 ^^ 한국 브랜드에 갑자기 반가움이 ~~

 

 

Mama Sbarro's

 

 

 

좁은 골목길을 돌아 돌아 다니다 보면 이렇게 마천루의 숲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타임스퀘어 Times Square

예전 저녁 뉴스시간 뉴욕에서 보내는 특파원의 등뒤에는 타임스퀘어의 현란한 전광판이 비춰지고,

뉴욕을 얘기할때면 브로드웨이와 타임스퀘어를 빼놓을 수 없을만큼,

뉴욕 맨하튼의 심장인 곳이 바로 이곳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42번가 7번가와 브로드웨이가 만나는 이곳이 타임스퀘어 입니다

예전 뉴욕 타임스의 사옥인 One Times Square 빌딩이 이곳에 있기 때문이죠

낮에도 붐비고 Hot 한 곳 이기도 하지만, 정작 타임스퀘어의 묘미는 저녁과 함께 휘황찬란한

네온사인과 광고판들입니다.

 

 

 

 

지하철로는 Times square 42th Street 역이 가장 가깝습니다

이렇게 지하철 역을 나와서 고개를 돌려보면....

 

 

 

 

화려한 뉴욕의 밤을 수놓는 광고들이 불야성을 이룹니다

 

 

 

 

 

 

이곳에서도 캐릭터 옷을 입고 사진을 찍어주고 돈을 받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냥 반갑게 손 한번 흔들어주고 ~~

 

 

 

 

1514 Broadway At 44th
New York, NY 10036

 

스파이더맨이 반겨주는 ToysRus

 

 

 

 

 ToysRus 건너편에는 ABC 방송 타임스퀘어 스튜디오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건너편에 라이언킹이 공연되는 민스코프 극장 Minskoff Theatre입니다

 

 

 

Minskoff Theatre

200 W 45th St
New York, NY 10036

 

보기만 해도 가슴 두근거리는 뮤지컬 라이언킹 입니다.

단, 뮤지컬은 시차 적응 되신후 보시길 ^^

 

 

 

 

드디어 타임스스퀘어 ~~

현란한 광고판 사이에 플랫한 타임스스퀘어 네요

 

 

타임스퀘어의 랜드마크이죠

스파이더맨2에 나왔던, 스파이더맨이 부딪혔던 광고판이 여기입니다

여기에서도 우리나라의 기업들 광고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외국에 나오면 이래서 다 애국자가 되나 봅니다

 

 

 

이어지는 브로드웨이에는 각종 뮤지컬 공연 광고가 가득합니다

뮤지컬 시카고 에서 부터

 

 

 

위키드. 맘마미아, 오페라의 유령등.....

정말 오래도록 롱런하며 뮤지컬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들이 공연되고 있읍니다

 

1540 Broadway

 

 

티켓박스에는 각종 공연 정보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마치 런던의 빨간 전화부스와 같이 뉴욕 브로드웨이의 상징같이 예쁘네요

 

 

M&M'S World

1600 Broadway
New York, NY 10019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까지 사로 잡을 만한 초콜렛 천국이죠

안에는 초콜렛 기계와 기념품들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 구경할 것들이 정말 많은 곳이었습니다

 

 

 

뉴욕은 정말 볼 거리, 맛볼 거리들이 너무나도 많은 곳이네요

브로드웨이와 타임스퀘어

정말 뉴욕 여행의 하이라이트 맞는것 같습니다

아 다시 가보고 싶은 뉴욕 ~~ 입니다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꾹!! 격려와 칭찬을 뿌잉3

 

* DAUM 메인에 소개 되었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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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소소한 맛의 즐거움 섹스앤더시티의 매그놀리아 베이커리와 데이비드 티

해외 여행/미국] 서부LA 동부 뉴욕 2015.08.24 07:00

 

뉴욕 소소한 맛의 즐거움 섹스앤더시티의 매그놀리아 베이커리와 데이비드 티

The Magnolia Bakery & DAVIDs TEA

 

뉴욕 골목 골목을 걸어 다니다 보면, 예상치 못하게 낯익은 곳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여행 일정을 미리 짜서 동선을 맞춰놓고 다닌다 해도, 어차피 주요 목적지 위주로 다니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뉴욕이라는 도시가, 영화나 여러 매체를 통해 많이 알려져 있다 보니

더 그런것 같습니다.

 

오늘 정리한 곳은 매그놀리아 베이커리와 데이비즈티 입니다.

 

 

 

 

The Magnolia Bakery

401 Bleecker St
New York, NY 10014

뉴욕 하면 매그놀리아베이커리의 컵케익을 빼 놓을 수가 없습니다.

이곳의 바나나쉐이크하고 컵케익들은 워낙 입소문을 많이 타서, 우리나라에도 많이 소개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저도 알 정도니까요 ^^)

 

 

  

 

뉴욕의 여러 가게들중에 이 가게가 가장 인기있는 이유는 바로.....

인기 미드인 섹스앤더시티에서 이곳의 컵케익을 맛나게 먹는 장면이 나간뒤 부터랍니다 ^^

 

 

 

 바로 이 장면 이죠....

역시 입소문 타는데는 방송 만한게 없는가 봅니다

 

영화 한 장면 나온걸로 이렇게 유명세를 치룰까요?

 

 

 

 

 

 그리 크지 않은 매장안에는 이렇게 막 구워낸 케익들이 줄지어 손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 ,,, 보기만 해도 단맛이 느껴지는데요

 

 

 

매장 분위기는 이렇게 약간은 앤틱한 분위기...

 

 

 

바로 이장면....   섹스앤더시티 시즌3에 이곳이 나왔었죠

매장에 이렇게 액자로 비치해 놓았어요

 

 

 

 

 

 

 

 

 

낼름 바나나 푸딩과 컵케익 몇개 사서 나왔읍니다

 

 

 

바나나 푸딩도 맛있는데, 먼저 뚝딱 먹어치우느라 ....

 

컵케익과 시원한 아메리카노 ^^   

약간 단 맛에는 아메리카노가 잘 어울리는 듯 해요

 

 

 

 

여러분들도 뉴욕 여행길에 맛있는 푸팅과 컵케익이 생각나신다면

한번 들러 보세요

 

 

 

 

 

DAVIDs TEA 

275 Bleecker St
New York, NY 10014

데이비즈티는 원래 캐나다 토론토에서 시작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북미에서는 무척이나 인기있는 티 브렌드입니다

우리나라에도 티 매니아들께서 워낙 많으시다보니 웹상에서는 많이 알려진 브렌드이죠

향기 좋은 여러 티와 과일들을 섞어 만든 무려 150여 종류의 티를 판매한다고 하는데,

마침 지나는 길에 떡 하니 기다리고 있더군요

 

 

차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지만, 한번 들어가 보죠....

우리나라 전통찻집하고는 분위기가 완전히 다릅니다 ^^

 

 

 

 

 이곳에는 정말 여러가지 향내 좋은 차들도 많이 있지만,

포장해놓은 모양 하나 하나가 너무나도 앙징맞고 예뻤어요

차도 차지만, 저 포장해놓은 케이스 마저도 탐나는  ^^

 

 

 

 

차의 종류가 적혀 있는데요

화이트티, 그린티, 블랙티, 우롱차, 마테차, 루이보스도 있네요.....

전 생각보다는 과일향을 블랜딩한 차가 유난히 끌렸습니다

 

 

 

갔을때가 마침 미국의 Mothers Day가 얼마 안 남은 때였었거든요

엄마에게 꼭 맞는 선물이라고 곳곳에 배너가 붙어 있었어요

 

 

 

 

매장이 차를 파는 곳 같지 않고, 약간 느낌이 카페같은 분위기라고 할까요?

하긴 뭐 그네들에겐 차나 커피나 뭐 비슷한 개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커피보다는 동양적이고 패스트푸드보다는 슬로우푸드를 선호하는 그들의 트랜드에 잘 맞는 느낌입니다

 

뉴욕의 화려한 모습도 좋지만, 이런 소소한 볼거리도 나쁘지 않은것 같네요

아마 매그놀리아와 데이비드티의 추억이 있는 분들도 많으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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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그리고 뉴요커

해외 여행/미국] 서부LA 동부 뉴욕 2015.08.21 07:00

 

뉴욕 ..그리고 뉴요커

 

늘 화려하고, 바쁘기만 한 뉴욕....

그리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나오는 메릴스트립 같을것만 같은 뉴요커들....

길거리에서 만났던 그들의 모습들을 스냅으로 모았습니다

 

 

 

 

■  일 상

이른 아침 산책길이나 나들이길

애견들과 다니는 모습은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었죠

 호텔 관리 아저씨도 멋진 친구와 함께

 

 

 온순하고 영리한 골든리트리버

 

  쌍둥이 처럼 똑 닮은 아이들...  주인 할머니께서 헛갈리지 않으실까?

 

 

 

주인 아저씨는 팔뚝에 그림이,,,,,  전 눈옆에 까만 그림이 ^^

 

 

주인 아저씨와 함께하는 아침 출근길

 

 

 ㅠ.ㅠ  인상은 좀 그래도 강아지들을 사랑하시는 .... 맞죠?

 

 

■  여 유

 

 

인생의 여유는 이런거 아닐까요?....

 

 

미술관 옥상에서 즐기는 오후의 여유

 

■  화려함

화려한 뉴욕......  바쁜 뉴요커

 

화보 찍는 중간 잠깐......

 

 

 

설마...  단체로 쇼핑 나오신건 아니죠?

 

 

 

 

혹....까르띠에와.... 아닌가 보네

 

 

뉴욕은 너무 바쁘답니다

 

 

■  Line up 줄을 서세요

 

 

자 ! 바쁠수록 더 줄을 서야죠...

  쉑쉑버거

 

 

 

 

오늘은 아베크롬비 세일 하는 날

 

 

이른 아침 유아원으로 향하는 유모차 행렬....

 

자... 자...  뉴요커답게

쉴때도 줄 맞춰 앉아 쉬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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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뉴요커,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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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맨하튼 첼시마켓 (CHEALSEA MARKET):창고를 문화의 중심지로 변모시킨 곳 : 랍스터플레이스와 엘레니스 쿠키즈 팻위치베이커리

해외 여행/미국] 서부LA 동부 뉴욕 2015.08.03 07:00

뉴욕] 맨하튼 첼시마켓 (CHEALSEA MARKET)

랍스터플레이스와 엘레니스 쿠키즈 팻위치베이커리

75 Ninth Ave
New York, NY 10011

 

오늘은 뉴욕의 또다른 명물인 첼시마켓을 돌아보겠습니다

뉴욕의 특징이 정말 버라이어티하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인종 문화 환경등 정말 세계의 축소판 같아요

그중 뉴욕의 마켓들도 그런 문화적 취향을 반영한 형태인것 같습니다

 

 

 

 

 

 

그중 첼시마켓은 맨하튼의 과자회사였던 나비스코의 창고 건물을 개조한 문화 프로젝트로 1994년에 오픈하게 됩니다

지금도 그런 향기가 벽돌 건물로 남아 있어, 뉴욕 초창기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죠

특히 뉴욕의 인기 있는 가게들이 몰려 있답니다.

 

뉴욕 최고 빵집인  에이미스 브레드 Amy's Bread  ,바다가재를 요리해서 맛볼수 있는 랍스터 플레이스 The Lobster Place등이

있구요, 유명 디저트 가게들까지 정말 맛도 그렇지만 예쁜 모양들도 눈으로 즐길수 있는 곳입니다

 

 

 

첼시 마켓의 건너편에는 이렇게 구글 건물이 보입니다

 

 

 

 

 

첼시 마켓 입구예요.

 

 

 

들어가는 입구에는 이렇게 입점한 가게들의 상호가 붙어 있는데

약간 공장느낌에 빈티지한 느낌이 들죠....

최근에는 공장 지대를 문화지대로 개조한 곳들이 세계 곳곳에서 인기이다 보니 이런 분위기가 낯설지 않아요

 

 

 

곳곳에 있는 이런 옷가게들은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그리 비싸지 않다고 합니다.... (같이 간 사람 말로...^^)

 

 

 

 

분위기는 약간 캐주얼하면서도 트랜디한 디자인들이 많았어요

 

 

 

엘레니스 쿠키즈 (Eleni's Cookies) 예요..  아이스 슈거 쿠키로 유명한 곳.....

아!  다니는 곳마다 맛난 케잌이며 디저트 가게들이 너무나 많아요....

 

 

 

 

 

여기는 너무 너무 모양이 귀엽고 예쁘고... 무슨 기념품점 같기도 하고,

저 이쁜걸 사서 어떻게 먹지? 하는 생각들뿐....

맛보는 재미보다는 구경하는 재미가 더 한곳이랍니다

 

 

 

 

팻 위치 베이커리 Fat Witch Bakery 는 브라우니로 정말 유명한 곳이구요

 

브라우니 믹스도 별도로 팔고 있었어요....

시식 샘플도 있는데 ....  단거 안 좋아하는 제 입맛에도 굿!!

 

 

 

 

그리고 , 루디스 베이커리 Ruty's Bakery

컵케익들을 파는데 모양이 너무 너무 귀여워요.....

이건 케익이 아니고 피규어 같아요

 

 

 

 

에이미스 베이커리 Amy's Bakery 구요

직접 빵을 만드는 공장처럼 시설들이 있고 규모도 좀 되는것 같았어요

 

 

 

그리고, 여기에 한국 음식을 파는 가게도 있어요....

소주 불고기 호떡 갈비 깍두기 비빔밥. 라면 ....^^ 괜스레 반갑고

 

 

여기는 각종 향신료와 차를 파는 곳....

 

 

 

그리고, 여기.....

첼시마켓 가면 모든 사람들이 추천하는 곳이 바로 요기.... 랍스터 플레이스예요

 

 

이렇게 랍스터들이 있고, 주문을 하면 랍스터를 쪄줍니다.

우리 대게 먹으러 갔을때 같아요....

 

 

 

랍스터랑 먹을 음료 주류 그리고 스프들도 이렇게 별도로 팔구요

우리나라 항구에 수산시장 같지 않으세요? ^^

약간 고급진 수산시장 ~~~

 

 

 

 

드디어 주문한 녀석을 이렇게 맛나게, 냠냠.....

근데 여기 자리가 별로 없어서 자리 맡는것도 경쟁이고, 대충 서서먹고 그렇습니다

 

 

 

 

그외 각종 해물들도 이렇게 팔고 있어요...

뉴욕이 아무래도 대서양 연안이다 보니 그렇겠어요

 

 

 

 

 

 

 

내부의 모습은 이래요.... 바닥은 돌인데 정말 오래 되어서 닳고 닳은 모습들,,,

 

 

싱싱하고 맛나 보이는 과일들도 듬뿍 듬뿍....

 

느낌은 퍼블릭마켓 분위기에 약간은 트렌디한 의류 매장들,

그리고 뉴욕의 유명한 베이커리 며 디저트 가게들

그리고 젤 유명한 랍스터 플레이스까지...

 

눈으로 구경하고 입도 호강하는 곳이예요.

뉴욕 일정중에 몇 시간만이라도 할애해서 꼭 가볼만한 곳 같습니다.

 

뉴욕 첼시 마켓 이랍니다....

 

 

다음 메인에 소개되었네요감사합니다 축하2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꾹!! 격려와 칭찬을 뿌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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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예술과 자유를 느끼는곳, 메트로폴리탄미술관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Roof Garden)

해외 여행/미국] 서부LA 동부 뉴욕 2015.07.28 07:00

뉴욕여행] 뉴욕의 예술과 자유를 느끼는곳 메트로폴리탄미술관, 루프가든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The Met, Roof Garden)

1000 5th Ave New York, NY 10028

+1 212-535-7710

 

 오랫만에 다시 뉴욕으로 돌아왔습니다.^^

그간 밀려놓은 여행기들 빨리 빨리 소개해드리고 싶은데, 이런 저런 이유로 ^^

자, 다시 뉴욕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세계 4대 미술관중에 하나인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들러보겠습니다

 

 

 

The Met

 

뉴욕사람들이 부르는 애칭이기도 하구요,

이 곳 역시 어마어마한 전시 작품들이 그득 그득 하답니다. 

늘 미술관 방문때마다 느끼는 것이기도 하지만, 욕심 부려 다니긴 너무 힘들고,

관심있는 부문 위주로 관람을 하는게 좋죠

 

 

The Met 는 센트럴파크 5번가를 끼고 있습니다

 

 

 

 

조금 걷다보니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이야말로 뉴욕이 패션과 금융의 도시이며, 동시에 문화의 도시인 이유를 알 수 있는 곳입니다

자 들어가 볼까요?

 

 

 

 

미술관 티켓과 안내도

 

이곳은 한글로 된 안내도와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지원이 되어 무척 관람이 용이합니다

게다가 뒤에 소개할 기부입장(Donation)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벼운 비용으로 관람이 가능하답니다

저 티켓은 옷에 살짝 붙이고 다닙니다 ^^

 

기부입장 (Donation) : 1$ 이상 가능

한국어 오디오가이드 : $7

한국어 가이드 하이라이트투어 : 매주 화요일 11시15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동서양의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는데요,

주로 인기 있는 곳은 역시 낭만주의 회화 작품들과 고대 조각작품들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5층의 옥상정원인데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들르시면 꼭 빼놓지 마시고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우선 주요 작품들을 같이 돌아 보시죠

주요 작품들은 메트로폴리탄미술관 홈 페이지에 작품과 설명이 있습니다.

 

 

이집트관 람세스상

 

로비에 제일 먼저 만나는 작품이 람세스상입니다.

람세스상 뒤에 매표소에서 Donation을 하고 입장했습니다

 

 

Marble column from the Temple of Artemis at Sardis(왼쪽작품)

Period: Hellenistic
Date: ca. 300 B.C.
Culture: Greek

 

 

 

 

 

 

 

로뎅 칼레의시민들

 

내용을 알면 작품의 슬픔이 더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백년전쟁에서 영국의 칼레항 공격을 1년 넘게 버티던 칼레의 항복을 받는 조건으로 영국에서는 칼레의 유지

6명의 목숨을 요구하고, 이에 스스로 죽음의 길에 들어선 칼레의 용기있는 시민들의 마지막 두려움에 고뇌하며

영국왕에게 가는 장면을 로댕이 조각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조각상의 표정과 검은 조각상이 뿜어내는 느낌이 더 이런 비장함을 더하는것 같습니다

 

 

 

자화상 램브란트 Rembrant

 

램브란트의 자화상인데요, 곳곳에 이렇게 모작을 하는 사람들이 꽤 있었습니다.

유럽에서도 많이 봤던 모습인데요. 이 사람들은 정말 생활과 예술이 접해있나 보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la Orana Maria  폴 고갱 Paul Gauguin 1848-1903

 

폴 고갱의 작품이죠

이제부터 비교적 눈에 많이 익숙한 작품들이 나옵니다

 

해바라기 Sunflowers,1887   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1853 - 1890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들입니다

강렬한 색채며 많은 관램객들이 몰려 있는 곳중의 하나가 고흐 작품들이었습니다

 

 

 

 
Cypresses Vincent van Gogh
(Dutch, Zundert 1853–1890 Auvers-sur-Oise)

 

 

 

Wheatfield with cypresses, 1889  고흐

 

 

그랑자트섬의 일요일  - 쇠라 Seurat

 

 

Bouquet of Sunflower (Claude Monet  1840 - 1926) 모네

 

고흐, 모네, 르느와르등 2층 19-20세기 회화 갤러리가 아무래도 가장 느낌이 좋았던 곳 같습니다

익숙한 작품들도 많았고, 외국에서 보는 따뜻한 그리고 강렬한 그림들이

마음에 더 다가오는것 같았거든요

 

 

남아시아관 블루타일

2층 이슬람 미술 작품 전시관에는 유명세를 타지는 않지만, 무척이나 세밀하고 손이 많이 가는,

그에 못지않게 아름답기 그지없는 작품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작품 감상을 마치고, 다리도 아프고 해서 멋진 뉴욕의 view를 볼 수 있는 옥상 정원 Roof Garden에 올라가 봅니다

 

 옥상 정원 Roof Garden

 

이곳에 올라오면 센트럴파크와 맨하튼의 고층건물들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록펠러센터 전망대에서 보던 것 과는 또 다른 모습이죠

그때 보다는 훨씬 예쁘고 아기자기한 뉴욕의 모습을 같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삭막하기만 할 것 같은 고층 빌딩숲을 감성 풍부한 미술관 옥상에서,

그리고 센트럴파크의 푸른 숲을 옆에 두고 바라볼수 있다니

생각할수록 멋진 아이템인것 같습니다

 

 

이곳을 즐기는 모든 사람들에게 느끼는 자유로움의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파란 하늘도 더더욱 예뻐 보이는군요

 

 

 

뉴욕의 중심에서 미술과 멋진 경관 그리고 자유로움을 느끼는 시간

뉴욕은 정말 다채로운 생동감이 넘치는 곳이예요

 

 

 

 

관람을 마치고 나가는 길에는 이렇게 티켓 스티커를 여기에 붙이고 나오시면 됩니다

재미있는 방법이네요

 

 

 

 

뉴욕 맨하튼 하면, 화려하고 고급스런 쇼핑, 뮤지컬, 증권가 등등...

하지만, 이곳에는 예술과 자유로움을 같이 느낄수 있는 보석같은 곳이 있었습니다

 

뉴욕 여행의 코스중 빼놓지 말아야 할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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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환상적인 뉴욕의 야경을 즐기는 방법 - 록펠러센터에서 본 뉴욕 야경(탑오브더락 Top of the Rock)

해외 여행/미국] 서부LA 동부 뉴욕 2015.06.29 07:00

 뉴욕] 환상적인 뉴욕의 야경을 즐기는 방법 - 록펠러센터에서 본 뉴욕 야경

(탑오브더락 Top of the Rock)

 45 Rockefeller Plaza  New York, NY 10111

+1 212-332-6868 

 

 

그동안 뉴욕 여행기가 좀 밀렸네요...^^   다시금 속도를 내 보겠습니다.

화려한 뉴욕 5번가를 돌아 보고 다시 찾은 곳은 록펠러센터,  정확히 말하자면 탑오브더락(Top of the Rock) 입니다.

화려하고 웅장하기 그지없는 뉴욕 고층 빌딩들이 마천루를 이루고 있는 그 모습을 보기 위함이지요

무려 70층 높이의 전망대에서 보는 뉴욕의 장관을 기대하면서요

 

뉴욕의 야경을 보기 위해 전망대는 록펠러센터와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가장 유명한데요,

록펠러센터의 장점은 바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의 야경도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

이게 무슨 말인지는 밑에서 설명 드릴께요

 

 

 

록펠러 플라자 (Rockefeller Plaza)

 

 

 

 

뉴욕 록펠러 센터

 

 

 

 

표를 미리 사러 가는동안에, 사진만 보고 있어도 가슴이 두근 거립니다.... 기대 만발 ^^

뉴욕 빌딩숲의 야경을 보기 위해서 미리 표를 예매해두고, 시간에 맞춰 돌아올 계획이었습니다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같이 줄을 서서 표를 미리 예매합니다.....

왠지 이런 기다림과 두근거림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드디어 표를 예매했어요.....  6시30분 타임걸로요.....

이렇게 표를 미리 예매해두고, 5번가 구경을 다녀왔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5번가를 소개해드렸는데, 사실 먼저 록펠러센터의 표를 예매하고 5번가를 보고 다시 야경을 보러 온 거죠

 

 

 

록펠러센터

 

 

 

록펠러센터 아틀라스 동상

 

 

 

 

 

 

 

록펠러센터는 정말 그 규모답게 화려하고 웅장하기 그지 없습니다.

ㅎㅎ 63빌딩 처음 구경하는 사람들처럼요 정신이 없네요

 

 

 

 

전망대로 올라가는 동안 록펠러센터에 있는 유명 건물들이 보입니다

NBC 스튜디오 와 라디오시티 뮤직홀이예요

 

 

 

 

 

드디어 한꺼풀씩 뉴욕의 모습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가운데 보이는 끝이 뾰쪽한 건물이 바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입니다.

 

 

 

 

탑오브더락 전망대의 묘미중의 하나가 바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수 있다는 거죠 ^^

무척 근사하게 나온답니다

 

 

 

메트라이프 빌딩 뒤로 보이는 끝이 뾰족한, 마치 중동의 건물같은 빌딩이

유명한 크라이슬러 빌딩이랍니다

 

 

 

 

 

뉴욕에 와서 본 것들중 정말 빼놓지 않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오늘 이 곳이거든요

제가 걸어 다녔던 길들이 빌딩사이에 묻혀서 보일락 말락 ...^^

 

그간 다녀본 곳들을 하나 둘씩 찾아 보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이제 슬슬 오늘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점점 해가 저물어가고 뉴욕의 새로운 모습이 하나 둘 씩 나타날 시간이 다  되어 갑니다

 

제가 특히 좋아하는게 바로 여행지에서의 야경을 감상하는 건데요,

원체 야경이 주는 아름다움과 그 여행지에서의 낭만이 같이 묻어나기 때문이죠....

그런 야경의 감상은 바로 해질녁부터 수십 수백가지로 바뀌어 가는 하늘과 빛의 아름다움을 맘껏 느끼는데서 부터 시작합니다

 

그때 어디선가 관광객들 사이에서 탄성이 흘러 나오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화려한 빛의 향연이 시작됩니다.

짙게 내려앉는 노을의 붉은 빛이 마천루 빌딩숲에 비쳐져 화려한 자태를 보여줍니다

 

 

 

 

뉴욕의 자랑인 센트럴파크의 푸른 숲위로도 붉은 노을이 내려 앉습니다.

빌딩들도 이제는 모두 노을빛으로 모두 물들어 있구요

 

아마 이곳에 올라와 보지 않았다면 이런 장관을 생각도 못했겠죠....

역시 여행지에서는 망설일때는 저지르는게 정답인가 봅니다 ^^

 

 

 

 

완전히 해가 떨어지고 모든 건물들이 화려한 조명을 뽐내기 시작하는 시간......

또 다른 야경을 맞이 합니다.....

 

 

 

 

가운데서 약간 왼쪽 빛이 없는 곳이 센트럴파크 구요.....

삼각대를 안 가져간게 후회 막심입니다만, 사진 남기는 것보다 마음속에 기억을 남기는데 시간을 쓰기로 했습니다

멀리 보이는 다리의 불빛들도 너무나 예쁘네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도 드디어 조명이 들어왔습니다.

모두가 탄성을 지르는 지금이 하일라이트인거 같습니다

사실 어떤 건물 하나가 아름답고 그렇지 않고는 중요치 않은것 같습니다.....

그냥 이곳이 뉴욕이고 이곳의 풍광에 하나가 되어가는 기분을 느끼는 것.... 그게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뉴욕 마천루의 야경은 이렇게 화려함 그 자체랍니다.......

이날은 숙소에 와서도 여운이 가시지 않아 사진을 보고 또 보고 했으니까요......

 

 

 

Men on the Beam

 

전망대에서 야경을 즐기고 춥다 싶을 즈음 내려오는 길에 기념품점을 들르게 됩니다

혹시 위의 사진 보신 기억들이 있으신가요?

이 사진이 진짜다 아니다를 놓고 설왕설래하던데요

1932년 록펠러센터 건물을 지을때 69층에서 점심을 먹는 모습이라는데요....

왠지 저는 보기만 해도 후덜덜.....

 

 

 

록펠러센터 기념품점

 

 

 

록펠러센터에서 본 야경 그림

 

재미있게도 록펠러센터의 전망대의 대표 사진은 바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 주인공이랍니다

 

만약 다시 뉴욕을 가게 된다면, 유럽의 도시에서 보는 낭만적인 야경과는 다르지만,

에너지가 넘치고 호화롭고 활기찬 뉴욕의 야경을 절대 놓칠순 없을것 같습니다

 

뉴욕을 방문하신다면 탑오브더락 Top of the Rock 의 추억을 남기시기를 추천합니다 !!

 

 

 록펠러센터 홈페이지 (아래)

입장권 가격 : 성인 $30    Child (6-12) $24       Senior (62+)  $28      

 

 

다음 메인과 티스토리 추천글에 소개되었습니다  축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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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뉴욕의 중심거리, 명품과 문화가 화려한 맨하튼 미드타운 5번가(5th Ave)

해외 여행/미국] 서부LA 동부 뉴욕 2015.04.15 07:00

 

 

 

 

뉴욕여행]뉴욕의 중심거리, 명품과 문화가 화려한 맨하튼 미드타운 5번가 (5th Ave)

 

 

먼저 록펠러센터에서의 뉴욕 야경을 보기위해 표를 예매한후,

아직 시작이 남아 뉴욕의 대표 변화가인 5번가를 돌아 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5번가가 어디인지 살펴보고 가볼까요?

 

 

 

 

 

 

5번가는 지도에서 보시는 것처럼 메디슨가와 함께 나란히 뻗어있습니다.

바로 록펠러 센터와 세인트패트릭 성당을 지나 센트럴파크가 이어지는 맨하튼의 중심가이지요

맨하튼의 미드타운의 중심이라고 할 수있는 5번가를 같이 걸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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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센터에서 가까이에 있는 성 페트릭 성당 (St.Patrick's Catheral) 을 먼저 보고 가죠

 

 

 

 

 

성 페트릭 성당 (St.Patrick's Catheral) : 5th Ave & 50th St.    Open : 07:30 ~ 21:00

이곳은 원래 공동 묘지가 있던 장소였던것을 뉴욕의 첫 대주교인 존 휴즈가 성당을 짓기 시작했고 남북전쟁등으로 인해 한참 후인

1878년에 완공이 되었다고 합니다. 고딕양식의 건물로 높이 101m의 웅장한 첨탑이 있고 화려한 스테인드 글라스와 파이프오르간이

압권입니다.

 

 

 

 

 

 

세계에서 11번째로 큰 성당이며, 왼쪽 사진처럼 커다란 청동으로 된 3개의 문이 5번가쪽으로 오픈되어 있습니다.

성 페트릭은 아일랜드계 이민의 수호성인으로 매년 3월 17일에는 세인트 패트릭 데이 퍼레이드가 열린다고 합니다.

 

 

 

 

 

마침 내부도 한창 보수 공사가 진행 되고 있었습니다. 사실 뉴욕에 오기전까지 뉴욕의 이미지는 브로드웨이처럼 화려하고 ,

마천루처럼 높은 빌딩들만 생각했는데, 곳곳에 이런 성당과 교회들이 있어 여행자의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런 문화 유산과 박물관 미술관등이 같이 있어 뉴욕이 더 더욱 볼게 많고 멋진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오른쪽 사진에 보이는 커다란 파이프 오르간은 7885개의 파이프로 연결된 엄청난 규모를 자랑합니다.

아마 시간이 그래서인지, 실제 미사를 보시는 분들보다는 저희처럼 이렇게 관광삼아 둘러 보시는 분 들이 더 많기는 했어요.

뉴욕에 왔지만 살짝 유럽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위 사진은 프란시스코 교황께서 미사를 드리는 모습입니다

 

 

베르사체 Versace

5번가는 그야말로 뉴욕 스러운 화려함이 넘치는 거리입니다

길을 걷는 내내 화려한 샾들과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세인트 토마스 교회 (St.Thomas Church) :  1W 53st

세인트 페트릭 성당에서 조금만 더 가면 나타나는데요, 1914년에 설립되었다고 합니다. 100년이 넘은 전통을 가진 교회이군요.  

사진 오른쪽 하단을 보시면 교회 입구에는 성 토마스와 제자들의 조각상이 새겨있습니다. 

뉴욕이 아무래도 미국 역사의 주요 시작점이다 보니, 교회와 성당등 미국에서는 역사가 오래된 곳들이 모여 있습니다

 

 

 

 

5번가 장로 교회 (FIFTH AVENUE PRESBYTERIAN CHURCH)

 

 

 

 

 

 

 

 

 

 

루이비통 Louis Vuitton

 

 

 

애플 Apple

 

 

 

 

 

 

 

 

 

 

 

 

 

까르띠에 Cartier

 

 

 

 

 아베크롬비 & 피치 Abecrombie & Fitch

 

 

 

 

 

그랜드 아미 플라자 (Grand Army Plaza)

센트럴파크 남동쪽 입구 근처에 있는 곳으로 바로 위와 같은 황금색 동상이 눈에 쏙 들어옵니다.

유럽에 가면 이런 비슷한 동상들이 많지만, 대부분 역사적 배경이 있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이동상의 유래가 궁금했었는데요

남북전쟁에서 희생된 군인들을 기념하기 위한 동상이라고 합니다.

 

 

 

 

 

 

 

 

러브 LOVE  6th Ave와 55th St 코너

미국의 팝 아티스트 로버트 인디아나의 작품으로, 로버트 인디아나는  Love, Hug등의 단어를 디자인한 작품으로 유명하죠

뉴욕에 가면 다른 것들보다 이 조형물은 꼭 보고 싶었습니다

 

 

 

 

 

 

 

 

 

 

 

트럼프 타워 Trump Tower  725 5th Ave

1983년  세계적인 부동산 부호 도널드 트럼프가 지은 건물로 높이뿐아니라

고급스런 외관으로도 유명한 곳이죠.....

 

어느새 해가 뉘엇 뉘엇 넘어가기 시작합니다.

이제 록펠러센터 꼭대기에서 보는 뉴욕의 화려한 야경을 보러 서둘러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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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미국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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