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5.08.05 보라카이여행 일정 및 꼭 가볼만한 곳 해볼만한 것 정리(보라카이 4박5일)Boracay (22)
  2. 2014.08.27 보라카이여행] 보라카이의 재미있는 교통수단 (트라이시클,세일링보트,방카,펌보트,지프니) (12)
  3. 2014.08.14 보라카이 그곳 사람들의 모습을 엿보다 (필리핀 보라카이여행) - 블라복비치 (4)
  4. 2014.08.08 보라카이의 여명을 만나시려면 블라복비치(Bulabog Beach)로-(필리핀 보라카이여행 Boracay,새벽 아름다운곳) (11)
  5. 2014.08.04 보라카이 디몰(D Mall) 맛집 찾아보기 - 디몰 음식점 리스트(아리아,올레,안독스,빅마우스,트루푸드,퀸시,아이러브 비비큐,에픽,옐로우캡,맥도널드,버짓마트) (5)
  6. 2014.07.30 보라카이 디몰(D MALL) 선물고르기와 시원한 망고빙수 할로위치(Halowich) (11)
  7. 2014.07.12 눈앞에 파란바다가 펼쳐져있는 보라카이 리젠시 리조트 (Boracay Regency Resort) (5)
  8. 2014.06.23 보라카이여행] 눈물나게 황홀한 블라복 비치의 여명(Bulabog Beach) (30)
  9. 2014.06.17 보라카이여행]보라카이 하면 떠오르는 풍경은 이런것? 화이트비치 세일링보트,필리핀 (14)
  10. 2014.04.09 보라카이여행] 아름다운 보라카이 화이트비치의 풍경 - 필리핀, 세일링보트 (23)

보라카이여행 일정 및 꼭 가볼만한 곳 해볼만한 것 정리(보라카이 4박5일)Boracay

해외 여행/필리핀]보라카이 2015.08.05 07:00

 

보라카이Boracay 여행 일정 및 꼭 가볼만한 곳 해볼만한 것 정리

보라카이 4박5일

 

파란 하늘과 에메랄드빛 바다, 눈꽃처럼 하얀 백사장, 그리고 황홀하기 그지 없는 석양......

이 모든것을 갖추고도 재정적으로도 덜 부담스러운 곳 ^^

필리핀 보라카이 Boracay를 돌아 보겠습니다

 

 

 

 

 

1. 화이트비치  2.화이트비치 스테이션3     3.윌리스락   4. 블라복비치   5. D-Mall

 

 

 

 

필리핀 보라카이섬은 비행기로 약 4시간정도, 거기서 차와 배를 타고 1~2시간 정도 더 이동합니다.

시차는 우리나라와 1시간 차이가 나기때문에, 시차적응에도 전혀 무리가 없구요,

오히려 1시간 늦다보니 아침 일출을 보기가 너무 좋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세부패시픽, 필리핀항공, 에어아시아가 취항하고 있습니다.

저는 세부 패시픽을 타고 ~~

 

 

 

 

비행기 창밖으로 보이는 하트 구름 ^^

시작부터 기분 좋은 여행

 

 

까띠끌란 포트 터미널 Caticlan Port Terminal

이곳 해상터미널에서 방카라 불리는 양쪽에 보조 날개달린 배를 타고 보라카이섬으로 출발합니다

 

 

재미있는 보라카이섬의 탈거리 방카

 

 

 

보라카이섬의 주요 교통 수단인 트라이시클 입니다.

오토바이와 보조 캐리어에 붙어 있는 바퀴까지 해서 바퀴가 셋, 트라이 시클 이죠 

 

 

 

화이트 비치  White Beach

위 지도의 1번 지역, 보라카이섬의 중심지이고 말 그대로 하얀 모래사장이 펼쳐진 너무 아름다운 곳 화이트비치

파란 하늘과 에메랄드빛 바다, 흰 뭉게 구름, 그리고 바다위에 떠 있는 수많은 세일링 보트

이름 처럼 하얀 산호가루가 곱게 부스러져 모래사장을 이룬 곳

정말 이국적인 분위기에 눈이 즐거운 곳

 

 

보라카이 화이트 비치 White Beach Boracay

 

 

보라카이 화이트 비치 White Beach Boracay

 

보라카이 화이트 비치 White Beach Boracay

 

 

 

 

디몰 D-Mall

위 지도의 5번 지역, 보라카이섬의 중심 상업지역인 디볼 D-Mall 입니다.

각종 식당, 펍, 그리고 쇼핑몰들이 들어서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저녁이면 화이트비치 해변가에서 지는 석양을 바라보며 마시는 맥주 한잔이 너무나 좋은곳입니다

 

 

디몰 입구에 있는 버짓마트 Budget Mart 에서 음료, 간단한 필요용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산 미구엘 맥주 양껏 사다 숙소 냉장고에 넣어두고 마시는 재미도 빼어 놓을수 없죠!!

 

 

 

 

보라카이의 대표적 펍 & 레스토랑인 에픽 Epic

 

 

 

이탈리안 식당으로 유명한 아리아 Aria

 

 

 

 

보라카이에 가면 빼어 놓을 수 없는 과일이 망고, 그 망고로 만든 빙수인 망고빙수로 유명한 할로위치 Halowich

 

 

호핑투어(Hopping tour)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 스노쿨링과 낚시, 그리고 풍성한 현지 식사를 엮은 관광상품이 호핑투어(Hopping tour)입니다

위의 지도에서 5번 스테이션3에서 주로 출발을 하구요,

방카를 타고 나가면, 산호초가 무성한 곳에서 낚시줄에 조그만 새우를 끼워 내려보내 열대어들을 잡는데요

맘같지 않습니다.....  정말 안되는 경우 가이드 아저씨들이 몰래 물고기를 잡아주기도 한다는....^^

 

 

보라카이 호핑투어

 

이렇게 방카주변에서 스노쿨링을 즐깁니다. 물이 맑아서 조그만 빵조각을 뜯어주면 물고기들이 금방 모여듭니다

 

 

 

보라카이 호핑투어

 

 

 

방카에서 바라보는 화이트 비치의 모습

 

 

 

바다위에서 호핑투어를 마치고 섬에 도착해서 맛보는 현지식사

 

 

선셋 세일링

가격대비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선셋 세일링......

보라카이섬에서 바라보는 환상적인 석양을 세일링 보트를 타고 즐겨보는 자유

 

 

해질 무렵 화이트비치 바닷가에는 세일링보트들이 줄지어 손님을 기다립니다.

 

 

 

 

세일링 보트의 날개부분에 망사처럼 끈으로 엵인 부분에 걸터앉아 찰랑이는 바다를 발끝으로 간지럽게

느껴보구요, 은은하게 부서지는 햇볕을 느껴보는 시간....

정말 낭만적이고, 평화로운 시간을 만끽할수 있었던 시간입니다...

 

 

 

곧이어 떨어지는 해가 남기고 간 해의 잔 빛이 바다위에 비춰지기 시작하면서

선셋의 대미가 장식됩니다....

 

 

 

선셋의 마지막은 이렇게 불타오르다 오렌지빛과 분홍색, 그리고 보라색이 뒤섞인 하늘을 보여줍니다

언제나 이 시간이면 석양을 볼 수 있구요, 꼭 놓치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황홀한 보라카이 화이트비치의 석양

 

 

 

 

화이트 비치 여명

전날 보았던 석양의 기억이 가득하시다면, 다음날 아침 여명을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는 한국보다 1시간 늦기때문에, 일출을 보시려면 한국 보다 한시간 늑장을 부려도 된다는 행복한 사실 ^^

게다가 여기는 적도 부근이어서 일출 시간과 일몰 시간이 항상 일정하다고 합니다..... 

 

 

 

화이트비치의 일출은 이렇게 고요하고 잔잔한 바다위로 붉은 기운이 내려오면서 시작합니다

새벽임에도 따뜻한 날씨 덕분에, 발끝으로 바닷물을 적셔보기도 하구요

 

 

 

점점 붉은 기운이 하늘을 감돌며, 하얀 뭉게 구름 사이로 빛내림이 시작됩니다

 

 

 

 

이 아침의 아름다운 여명을 맞으며, 또 하루를 시작하는 이 곳 사람들의 일상이 시작됩니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뜨겁고 열정적인 하루가 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윌리스 락 Willy's Rock

지도의 3번 지역으로, 화이트 비치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아래와 같은 신기한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윌리스 락이라고 부르는 포인트입니다.

 

 

 

멀리서 보면 마치 군함같은 모습처럼 보이기도 하구요, 바위 위에는 나무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맨 위에는 성모 마리아 상이 있어, 여행객들과 현지인들이 아침에 예배를 드리곤 합니다.

아침에는 물이 빠져있어서, 걸어서 이곳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블라복 비치 Bulabog Beach의 여명

화이트비치는 굳이 얘기하자면 방위가 서쪽입니다. 아름다운 일출에 눈이 호강을 했으니,

동쪽 해안으로 가면 더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보라카이의 동쪽 해변인 블라복비치로 가 보겠습니다.(지도의 4번)

 

 

화이트비치보다는 거친 모래사장이구요, 주로 바람이 세서 해양 스포츠를 많이 하는 곳이라고 하네요

이곳 역시, 뭉게 구름 사이로 황금빛 일출이 시작됩니다

 

 

 

 

화이트비치에서 봤던 아침과는 또 다른 모습입니다

온통 황금빛 하늘과 바다가 펼쳐지고, 이곳에서도 오늘 하루를 시작하는 분들이 배를 타고 나가시네요

 

 

 

 

한창 여명이 지나가고 나면 이렇게 조용한 또 하루가 시작됩니다

자동차 소리도 없고, 오직 잔잔히 일렁이는 물소리만 귀를 간지럽히는 블라복비치의 아침입니다

 

 

 

스콜 Squall

열대지방답게 건기임에도 언제라도 이런 소나기가 쏟아질 수 있습니다

건기에는 금방 지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만,

 

 

이렇게  테라스에서 쏟아지는 비를 즐기는 것도 여행자만의 특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바로 아래 사진처럼 친구가 있으니까요....

 

산미구엘 San Miguel

 

 

바로 이 친구 산 미구엘입니다.

버짓마트에서 잔뜩 사다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이녀석과 이렇게 쏟아지는 비를 즐기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기는 모든 것이 아름다운 곳

바로 보라카이 Boracay 이니까요

 

 

다음 메인에 소개되었네요감사합니다 축하2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꾹!! 격려와 칭찬을 뿌잉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필리핀 | 보라카이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s 22

보라카이여행] 보라카이의 재미있는 교통수단 (트라이시클,세일링보트,방카,펌보트,지프니)

해외 여행/필리핀]보라카이 2014.08.27 07:00

 

 

 

 

보라카이여행] 보라카이의 재미있는 교통수단 (트라이시클,세일링보트,방카,펌보트,지프니)

 

 

여행지에서 재미있는 체험거리라고 하면 어떤게 있을까요?

현지의 먹거리가 제일 먼저 떠오르고, 문화 체험, 그 밖에 자연환경을 이용한 액티비티들이 생각나죠.

보라카이에는 우리가 쉽게 접하기 힘든 재미있는 교통수단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행을 이미 다녀오신 분들이라면 이것들만 보셔도 그때 생각이 새록 새록 하실듯하네요 ^^

 

 

 

 

 트라이시클 (Tricycle)

 

 

보라카이의 가장 대중적인 그리고 가장 대표적인 교통수단이 바로 이 트라이시클입니다.

바퀴 두개로 달리는 자전거가 바이시클(Bicycle) 이듯, 바퀴가 세개여서 트라이시클(Tricycle)이라고 한답니다.

보라카이에는 자동차 대신 오토바이를 개조하여 옆에 사람을 태울수 있는 케이지를 설치한 트라이시클이

택시나 버스 대용이랍니다.

 

 

 

 

이 작은 트라이시클에 승객이 최대한 탄다면 7명까지 탄다고 합니다.

승객 케이지에 좌로 3명 우로 3명, 그리고 오토바이 운전석 뒤에 한명 ^^

 

승차감.... 뭐 그런건 없다고 보시구요 ^^

 

케이지의 뒷자리 쯤에 타시면, 오토바이의 매연을 좀 마셔야 합니다 ^^

 

 

 

 

재미있는건 이 트라이시클이 합승도 합니다.

가는 방향에 큰 도로 변에서 내려주고 합승 요금을 받기도 하더군요.....

아무튼 보라카이의 가장 대표적인 교통수단 하면 바로 이 트라이시클이 아닐까요?

 

 

 

 

승객 케이지의 앞창문을 통해 보시면 이렇습니다

 

 

 

 

트라이시클 기사님의 현금케이스는 바로 가운데 손가락 사이 !!

저렇게 오늘 하루 번 돈을 자랑하시면서 트라이시클을 운전하시던 기사님 ^^

 

 

 싱글 (Single)

 

 

싱글은 이렇게 승객 탑승용 케이지가 없는 그냥 오토바이입니다.

그냥 오토바이 기사 뒤에 혼자 앉아가서 싱글~~

마치 그냥 "오빠 달려"~~  의 분위기가 물씬 나던데,

막상 타보면 조심스레 운전한다 해도 좀 불안하긴 합니다.

 

트라이시클보다는 위험하니, 가급적이면 트라이시클을 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자전거

 

 

솔직히 이 자전거는 타보지 못했습니다.

비싸거나 느려서가 아니라, 왠지 미안해서요.

 

 

 

 

 

 

이렇게 자전거 옆에 탑승용 간이 의자를 만들고 멋들어진(^^)  파라솔을 지붕으로 얹은,

트라이시클대비 초기 투자를 최대한 줄인 상업 교통수단입니다

 

 

 

 

 

파라솔의 패션이 재미 있습니다.

 

 

 

전기 카트

 

 

전기 카트, 일명 골프 카트는 리조트에서 비치까지, 리조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였습니다.

6명이 탈수 있었구요, 맨 뒷자리는 뒤를 보며 타게 되어 있어서,

놀이기구 타는 재미가 있습니다.

리조트에서 지원하는 무료 서비스들은 모두 이용해 보시길,....

 

 

 

 지프니(Jeepney)

 

필리핀 뿐 아니라 동남아에서 많이 볼 수 있는게 바로 지프니입니다.

소형트럭등을 개조해서 뒤에 사람이 탈 수 있는 케이지를 만들어서 버스처럼 운행을 합니다.

리젠시 호텔에서 운영하는 지프니 차량들 입니다.

 

태국의 뚝뚝이 보다는 좀 큰 편이죠

 

 

 

 

 

방카

 

 

영화나 관광 자료를 보면 보라카이의 배들은 양 옆에 소금쟁이 다리 같은 날개를 가지고 있지요.

배의 폭을 좁게 해서 빠르게 움직이는 대신 균형을 잡기위해 양쪽에 날개같은 부표를 달고 다닙니다.

이름하여 방카 ~~~

 

보라카이 섬으로 들어올때, 호핑투어를 나갈때 탔던 배예요

 

 

 펌보트(Pumboat)

 

 

그리고, 보라카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바로 이 배..... 펌보트입니다

세일링보트라고도 하는데요, 방카는 배에 엔진을 얹어 동력으로 달리는 배이구요,

펌보트는 바람의 힘으로 달리는 요트 같은 거죠.....

 

보시는것처럼 양쪽 날개위에 그물망이 있어서, 저위에 앉아 찰랑이는 바닷물이 발끝을 톡톡 간지럽힙니다.

 

 

 

 

해변에 일을 마치고 들어와 있는 펌보트들......

언제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 보 라 카 이

 

이번 여름 휴가 다녀오신 분들은 위의 사진들만 보셔도 그때 기분이 새록 새록 하시지 않으신지요?

 

 

^^ 오늘 DAUM 메인(모바일)에 떳어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필리핀 | 보라카이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s 12

보라카이 그곳 사람들의 모습을 엿보다 (필리핀 보라카이여행) - 블라복비치

해외 여행/필리핀]보라카이 2014.08.14 08:58

 

 

 

 

보라카이 그곳사람들의 모습을 엿보다 (필리핀 보라카이여행)

 

 

어디건간에 그곳의 생활모습을 가장 쉽게 짐작할수 있는 때가, 아침이 시작할 무렵인것 같습니다.

그곳 사람들은 어떻게 일상을 시작하고, 어떻게 하루를 살아 나가는지

아침무렵 그들의 얼굴과 걸음 걸이에 생활의 무게와 인생의 행복이 엿보이니까요

 

 

 

 

 

보라카이에서 맞이하는 그들의 모습 또한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다만, 여행객들에게는 바라보는 곳마다 그저 황홀하고 아름다운 곳이지만, 이곳 사람들에겐 생활의 터전일테니까요

 

 

 

 

 

그 전에 보았던 화이트 비치의 아침에도, 오늘 보았던 블라복 비치의 아침도

하루를 준비하러 배를 타고 나가는 사람들과 아침부터 해변가를 뛰어 노는 아이들이 하루를 먼저 맞이합니다

 

 

 

 

 

 

화이트비치가 대부분 카페나 음식점 호텔들이 즐비하게 펼쳐져 있다면,

블라복 비치는 해양 액티비티를 하는 업소들과 주민들의 생활터전이 같이 있읍니다.

 

 

 

 

 

 

아침부터 바닷 바람을 쏘이며 자전거를 타는 아이들의 모습과 웃음이 절로 미소짓게 하는 아침입니다

 

 

 

 

 

 

 

 

 

 

 

 

 

 

 

아이들의 노는 웃음소리로 아침을 열던 우리의 어린시절이 생각납니다.

우리의 아침은 이젠 이런 모습을 잃어버린거 같아 못내 아쉽습니다

 

 

 

 

 

 

 

 

블라복 비치를 가로 질러 주택가를 걸어들어가 보겠습니다.

좁은 골목들이 꼬불 꼬불하게 이어져 있어 자꾸만 길이 헛갈리네요

 

 

 

 

 

이렇게 낮은 울타리 너머로, 잔디밭과 야자 나무나 바나나 나무가 있고,

양철 지붕이나 나뭇잎을 엮어 만든 지붕이 이곳 가정 주택의 양식인가 봅니다

 

 

 

 

 

 

 

 

 

 

 

 

아침 이슬을 담뿍 담은 연잎이 무척이나 싱싱해 보입니다

아침은 푸른 생명력을 더해주는 듯 하네요

 

 

 

 

 

 

 

 

 

일반 가정 집에 저렇게 바나나가 열려 있는 나무들이 몇그루씩 있는 집도 있어요

 

 

 

 

 

하지만 이들의 결코 녹록치만은 않은 현실의 무게가 이 전봇대에서 느껴집니다

 

 

 

 

비록 생활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겠지만, 아름다운 보라카의의 자연만큼

이들도 행복에 감사하는 마음들이 가득한 하루를 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왠지 그래야, 힘겹게 하루를 살아가는 이분들의 터전을

그저 아름답다고만 생각하는 이 여행객의 마음이 조금은 덜 미안해 질 거 같아서요....

 

굿모닝  보라카이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필리핀 | 보라카이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s 4

보라카이의 여명을 만나시려면 블라복비치(Bulabog Beach)로-(필리핀 보라카이여행 Boracay,새벽 아름다운곳)

해외 여행/필리핀]보라카이 2014.08.08 07:00

 

 

 

 

보라카이 블라복비치의 빛나는 아침맞이(멋진 필리핀 보라카이여행)

보라카이 여명 Bulabog Beach

 

 

우리는 일년에 365번의 아침을 매일같이 맞이 합니다.

하지만 그 많은 매일 매일의 아침이 아름다웠다고 느꼈던 적이 많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매번 오늘의 해야할 일들이 숙제처럼 기다리고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보라카이에서 맞는 하루 하루의 아침은 설레임과 황홀경 그 자체였던것 같습니다

더 아름다운 아침을 맞이하기위해 보라카이의 해변들 마다 찾아 다니는 수고로움이 전혀 아깝지 않았으니까요

 

 

보라카이 블라복비치의 여명 (Philippines Boracay Bulabog Beach)

 

 

 

앞서 한번 소개해 드렸던, 보라카이 블라복비치의 환성적인 아침을 같이 맞이해 보시죠

블라복 비치는 보라카이섬의 화이트 비치의 정 반대편에 있답니다.

 

적도의 바다는 높은 하늘과 몇겹으로 쌓인 구름들 사이에 여러가지 빛이 섞여 아침을 열어줍니다

 

 

보라카이 블라복비치의 여명 (Philippines Boracay Bulabog Beach)

 

저 먼 바다끝에서는 오늘 하루의 일상을 열기위해 일찍 움직이는 현지인들의

바쁜 모습이 보입니다. 

 

 

보라카이 블라복비치의 여명 (Philippines Boracay Bulabog Beach)

 

 

작은 배를 타고 나가서 큰 배로 옮겨 타고 일을 나가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하늘의 구름이 마치 태풍이 몰고온 구름같죠....

 

온통 황금색 분홍색들이 뒤섞여 수시로 다른 색들을 빚어냅니다

 

 

보라카이 블라복비치의 여명 (Philippines Boracay Bulabog Beach)

 

 

 

 

보라카이 블라복비치의 여명 (Philippines Boracay Bulabog Beach)

 

이제 한쪽에서는 해가 다 떳나 싶었는데......

또 다른 쪽에는 전혀 다른 모습이 비춰집니다

 

 

 

보라카이 블라복비치의 여명 (Philippines Boracay Bulabog Beach)

 

 

저 두꺼운 구름들을 모두 뚫고 빛이 내려와야 아침이 시작되는가 봅니다

 

 

 

보라카이 블라복비치의 여명 (Philippines Boracay Bulabog Beach)

 

 

 

 

 

보라카이 블라복비치의 여명 (Philippines Boracay Bulabog Beach)

 

 

 

 

보라카이 블라복비치의 여명 (Philippines Boracay Bulabog Beach)

 

 

 

 

보라카이 블라복비치의 여명 (Philippines Boracay Bulabog Beach)

 

 

 

 

보라카이 블라복비치의 여명 (Philippines Boracay Bulabog Beach)

 

 

 

 

보라카이 블라복비치의 여명 (Philippines Boracay Bulabog Beach)

 

 

 

 

보라카이 블라복비치의 여명 (Philippines Boracay Bulabog Beach)

 

 

 

 

보라카이 블라복비치의 여명 (Philippines Boracay Bulabog Beach)

 

 

 

 

보라카이 블라복비치의 여명 (Philippines Boracay Bulabog Beach)

 

 

 

 

보라카이 블라복비치의 여명 (Philippines Boracay Bulabog Beach)

 

 

 

 

보라카이 블라복비치의 여명 (Philippines Boracay Bulabog Beach)

 

이렇게 어둠이 걷히고 드리우기를 얼마간을 계속 반복한 끝에 , 이제 하얀 아침을 맞이합니다

 

 

보라카이 블라복비치의 여명 (Philippines Boracay Bulabog Beach)

 

문득 여행자의 눈에는 그저 황홀하고 아름다운 아침이지만,

이곳에서 생활을 시작하는 분들은 제가 서울에서 느꼈던 그런 아침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쪼록 이런 아름다운 느낌이 아름다운 하루로 마무리되시기를 바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보라카이 블라복비치의 여명 (Philippines Boracay Bulabog Beach)

 

 

 

 

보라카이 블라복비치의 여명 (Philippines Boracay Bulabog Beach)

 

아까부터 보이던 저 조그만 섬이 더 궁금해집니다.

리조트 데스크에 물어봤는데 잘 모르더군요.....(제가 설명을 잘 못해서겠죠)

혹시 아시는 분들은 댓글 부탁드려요

 

 

보라카이 블라복비치의 여명 (Philippines Boracay Bulabog Beach)

 

비치에 한두명씩 이른 아침을 즐기러 오는 여행객들도 보이고,

동네 아이들이 이른 아침부터 뛰어 노는 모습도 보이구요

 

우리가 생각하는 환상적인 아름다운 여행지도, 역시 모두에게 똑같은 삶의 터전이고

어떻게 보는가에 따라 더 다른 모습이 보이는가 봅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s 11

보라카이 디몰(D Mall) 맛집 찾아보기 - 디몰 음식점 리스트(아리아,올레,안독스,빅마우스,트루푸드,퀸시,아이러브 비비큐,에픽,옐로우캡,맥도널드,버짓마트)

해외 여행/필리핀]보라카이 2014.08.04 07:00

 

 

 

 

보라카이 디몰(D Mall) 맛집 찾아보기 - 디몰 음식점 리스트

(아리아,올레,안독스,빅마우스,트루푸드,퀸시,아이러브 비비큐,에픽,옐로우캡,맥도널드,버짓마트)

 

 

 

보라카이 여행중에 조식과 석식은 리조트에서 제공해주었기 때문에, 식사때문에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았지만,

여행와서는 또 여기 저기 음식들을 맛보는 재미도 무시할수 없어서, 디몰(D-MALL)에 있는 음식점들을 몇군데 다녀봤습니다.

 

물론 모든 맛집을 다녀볼순 없었지만, 입에 맞는 곳도 있었고,

제가 음식점 전문 블로거도 아닌터라 블로그로 올릴 만한 사진들을 준비하지 못한 곳도 많아,

일괄적으로 주요 맛집들 (현지분들이 추천한)을 올려봅니다.

 

 

 

 

보라카이 디몰 맛집 트루푸드(True Food)

 

 

스테이션2에서 디몰입구로 들어가는 길에 제일먼저 만나 인도식 음식점인 트루푸드(True Food) 입니다.

인도식 카레나 약간 매운음식이 생각날때 가 볼만한 곳이라고 합니다.

재미 있는건 음식점 간판에 작은 야생 도마뱀들이 붙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많이 붙을수록 행운이 온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

놀라지 마시길,,,,,

 

 

 

 

보라카이 디몰 맛집 에픽(epic)

 

 

 

다음은 보라카이 가시는 분들은 모두가 알고 간다고 할 정도인 에픽(Epic) 입니다.

레스토랑과 함께 저녁에는 펍(Pub)과 클럽으로 변신,,,,,

보라카이 해변의 밤문화를 선도하는 곳입니다.

 

 

보라카이 디몰 맛집 에픽(epic)

 

 

마지막 날엔 저도 이곳에서 해변가 테이블에서 맥주한잔하며 여운을 즐겼었죠

한국인들도 무척 많이 찾는 곳입니다.

 

 

 

보라카이 디몰 맛집 아리아 (Aria)

 

 

 

화덕 피자와 파스타등이 유명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아리아(Aria) 입니다,

이곳도 저녁시간만 되면 한참을 기다려야 했어요

이곳 음식들이 입에 맞지 않으시다면 무난한 파스타 정도로 입맛을 살릴수 있는 곳으로

디몰 입구쯤에 있었습니다

 

 

 

 

 

 

 

 

보라카이 디몰 맛집 빅마우스 (Big Mouth)

 

 

 

필리핀내 프렌차이즈 음식점이라고 소개 받았구요 BBQ Rice Set, 팥빙수등이 유명합니다

상대적으로 비싸진 않았던 곳입니다.

 

 

 

 

보라카이 디몰 맛집 안독스 (Andok's Litson)

 

이곳역시 필리핀 프렌차이즈 식당인 안독스 립슨입니다. (Andok's Litson)

치킨 BBQ 와 돼지고기 BBQ, 전기 구이등이 있구요,

필리핀의 대중적인 프랜차이즈 식당입니다.

치킨에 맥주한잔 딱 좋은 곳입니다

 

 

 

보라카이 디몰 맛집 올레 (Ole)

 

필리핀 음식이 아주 느끼하거나 하진 않지만, 매운거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아주 입에 맞는다고는

할 수가 없을 겁니다.

매운 음식이 먹고 싶으시다면, 멕시칸/스페인 음식 전문점인 올레(Ole~~) 입니다.

갈릭향 소스와 멕시칸 스파이시한 음식들, 특히 빠에야와 맥주 한잔에 잘 맞는 나초까지.....

빠에야는 주문하고 시간이 좀 걸렸던거 같아요....

여튼 매운 음식 드시고 싶으시면 이곳도 괜찮습니다

 

 

 

 

디몰(D Mall) 거리

 

 

 

 

보라카이 디몰 케익 맛집 퀸시 (Quency)

 

여긴 케익과 패스트리, 특히 조각케익을 파는 퀸시(Quency) 입니다.

한국분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거 같은데요, 디저트로 한조각 사들고 (뒤에 소개할 엘로우 피자와 산미구엘도^^..)

리조트에서 저녁시간을 보내보세요.....

 

 

 

보라카이 디몰 맛집 할로위치 (Halowich)

 

여긴 전에 소개해 드린 할로위치,,,,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망고 빙수의 최강자....

낮에 한번 들어가면 나오고 싶지 않아요 ^^

할로위치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시구요

 

바로 가기 : 아래 클릭

할 로 위 치

 

 

 

보라카이 디몰 버짓 마트(Budget Mart)

 

디몰을 관통해 반대쪽까지 왔습니다 ^^

여기가 편의점인 버짓마트(Budget Mart) 입니다. 숙소에서 사용하실 용품들과

산미구엘도 여기서 저렴하게 사가세요.

며칠 머무르다 보니 화이트 비치 나왔다가 꼭 한번씩 들렀다 숙소로 돌아갔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요 앞에서 리조트로 가는 트라이시클들을 쉽게 잡을수 있읍니다.

 

 

 

 

 

 

 

 

보라카이 디몰 맛집 아이 러브 비비큐 (I Love BBQ)

 

 

BBQ 전문점인 아이 러브 비비큐(I Love BBQ) 입니다.

통삼겹 BBQ, 립아이 스테이크등이 유명하구요,

이곳 역시 전에 제가 소개해 드렸으니, 참고 하시구요

 

바로 가기 : 아래 클릭

I Love BBQ

 

 

 

 

 

 

Hugod, 요긴 음식점은 아니고 핸드 메이드 (Hand Made Shop) 으로 천연 종이 소재의 지갑 부채,

그리고 액자등의 소품들을 판매하던 곳인데, 나름 볼거리 구경거리가 쏠쏠한 곳입니다.

관심 있으시면 들러보시고, 안사도 눈치주지 않습니다 ^^

 

 

 

 

보라카이 디몰 맛집 옐로우캡 (Yellow cab)

 

 

피자 전문점 옐로우 캡 (Yellow Cab) 입니다.

우리나라 피자집 처럼 배달도 된다는데 한시간 이상 기다려야 한다기에 그냥 받아 갔습니다.

약간 전체적으로 좀 짭쪼름 한 (^^ 좀 짜요) 맛이구요

저녁 시간이 안맞아서 피자 한판 사서 갔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더군요

 

 

보라카이 디몰 맛집 엘로우캡 (Yellow cab)

 

포장이 좀 허술해 보이긴 하는데 ^^

 

 

보라카이 디몰 맛집 옐로우캡 (Yellow cab)

 

 

배달용 스쿠터를 보니까 왜 갑자기 반가워 지는건지 ^^

여튼 아이들과 저녁에 맛나게 먹었답니다.

 

 

 

보라카이 디몰 맛집 맥도널드

 

 

여긴 리조트 들어가는 길에 있는 맥도널드^^

설명은 필요없으실 테고, 아 여기는 24시간 운영한다고 합니다......

 

 

 

 

스테이션2 와 디몰에 대부분의 음식점들이 몰려 있습니다.

오히려 저녁이면 해가 지고 다닐만 하구요,

자주 만나는 호객꾼들도 있는데, 위험하거나 그렇진 않고 오히려 귀엽습니다....

지금도 기억나는 친구의 멘트..

 

" 형님 한번 와봐요, 에어컨 빵빵, 네? 형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필리핀 | 보라카이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s 5

보라카이 디몰(D MALL) 선물고르기와 시원한 망고빙수 할로위치(Halowich)

해외 여행/필리핀]보라카이 2014.07.30 00:42

 

 

 

보라카이 디몰(D MALL) 선물고르기와 시원한 망고빙수 할로위치(Halowich)

 

보라카이 여행중 번화가라고 할 수 있는 중심지인 디몰(D Mall)을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디몰(D Mall)은 보라카이 스테이션2에 위치한 상업지구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것 같구요

각종 음식점들과 할인마트, 쇼핑을 할수있는 곳입니다.

오늘은 맛보기로 디몰(D Mall) 구경도 하고, 맛있는 망고빙수로 유명한 곳도 소개해드릴께요

 

 

 

 

리조트에서 트라이시클을 타고 디몰(D'Mall)앞에 내렸습니다.

건너 보이는 곳은 전통 공연장이라고 하더군요....  보라카이 있는 내내 지나쳤는데 정작 못가봐서 좀 아쉬웠습니다.

저는 이곳 보라카이를 앞에서 소개해드린것처럼 새벽과 해질녘을 즐겼는데요

모처럼 낮에 나왔더니 역시 더위가 장난이 아니네요....

그래서 찾아간 곳이 바로.....

 

 

 

 

 

 

여기, 망고 빙수로 우리나라에도 유명한 할로위치(Halowich) 입니다.

전날 저녁에 지나다 위치를 봐두었거든요....

과연 보라카이 다녀오신분들이 이구동성으로 얘기하시는 망고빙수를 맛보러 가보겠습니다

 

 

 

 

 

 

사실은 망고빙수 큰거 시켜놓고, 왠지 좀 모자랄거 같아 작은거 하나 더 시켰는데....(이름이 가물가물...)

사실은 이거 하나도 적은 양이 아니었습니다......

맛이요 ^^   만약 이 더운 곳에서 온몸이 얼을것 같은 차가운 빙수를

망고와 망고 아이스크림으로 덮여있는.....

특히 단맛을 좋아 하실 분들이라면,

아래 정도는 드셔야죠.....

 

 

 

 

 

^^ 양도 정말 푸짐합니다....... 보라카이에서 망고는 정말 원없이 많이 먹었는데,

빙수마저도 ~~

 

할로위치가 다 좋은데, 자리가 많지 않답니다.....

 

예의 없는 중국관광객들때문에 사실 기분이 상했었죠

자리가 없어서 밖에 서있는 사람들이 많은데도, 다 드신뒤에도 얘기들 하느라도 자리를 안 비키더군요

 

나만 행복하면 돼..... 

 

여행지에서까지 이런 매너는......

 

 

 

뜨거운 이곳에 산타할아버지 인형이 귀엽네요

 

 

 

 

 

길건너에는 약국이 있습니다....  일회용밴드나 필요한 것들은 여기서 미리 준비하시구요

 

 

 

 

^^  여기는 보라카이 정육점 ^^

저렇게 고기를 놓고 파네요... 밑에는 얼음같은게 있는거 같긴 한데,

다 안팔리면 어쩔런지....

 

 

 

여러가지 비치샌달과 아쿠아슈즈를 팔던곳입니다....

괜찮은 아이템이 많았는데, 맞는게 없어 패스.....

 

 

 

아기자기한 선물의 집...

여기서 열쇠고리며 자석스티커며,,,, 아이들 친구들 선물까지 다 준비했습니다.

가격대는 다른 여행지에 비해 비싼편은 아니구요

 

 

 

 

우리의 아울렛 같은 분위기죠.....

첨엔 다니다 보면 거기가 거기같고 헛갈리는데, 며칠을 돌아 다녀보니 금방 눈에 익었습니다

 

 

 

 

 

 

 

 

 

음식점 말고는 여기도 유료 화장실이 있었어요

5페소.... 한 150원 정도 될까요?  유럽보다는 많이 싸죠 ^^

 

 

 

 

 

할로위치에서 망고빙수를 먹고 왔는데도, 또 다시 더위에 기진 맥진할즈음....

눈앞에 나타난 크레페....

 

 

 

 

여기서도 주머니 탈 탈 털리고~~

 

 

 

디몰(D Mall)에는 의류며 수영복등 패션상품도 파는 곳들이 많았어요.....

나름 디자인이 괜찮았다는 (일행중 디자이너가 계셨거든요) 평이 ~~

 

길가에 세워둔 인어공주 광고판.....

왠지 마음이 안타까운 인어공주예요.

 

 

 

보라카이에서 디몰(D Mall)을 안가보고서는 보라카이를 다녀왔다고 할수 없죠 ^^

다음 편에는 보라카이의 유명한 맛집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여름 휴가들은 다녀오셨나요?

보라카이가 그리워 지는 여름입니다....  산미구엘도 그렇구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필리핀 | 보라카이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s 11

눈앞에 파란바다가 펼쳐져있는 보라카이 리젠시 리조트 (Boracay Regency Resort)

해외 여행/필리핀]보라카이 2014.07.12 00:11

 

 

 

눈앞에 파란바다가 펼쳐져있는 보라카이 리젠시 리조트 (Boracay Regency Resort)

 

 

보라카이에는 너무나도 멋진 리조트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오늘 소개해 드릴 보라카이 리젠시 리조트는

리조트와 보라카이의 환상적인 화이트비치가 연결되어 있는 최상의 입지 조건을 가진 곳입니다.

 

보라카이 여행을 준비중이신 분들이라면 미리 한번쯤 보고 가실 만한 곳이어서 간단히 소개드립니다

 

 

 

 

 

보라카이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이 바로 D-MALL 과 화이트비치를 끼고 있는 스테이션2 지역이죠

보라카이 리젠시 리조는 바로 스테이션2에, 그것도 바로 해변을 끼고 있답니다.

위 지도에서 스테이션2  글자 옆에 하얀 부분이 바로 리조트가 있는 곳이랍니다.

 

리조트의 지리적 이점은 막상 방문해 보시면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비치에 나갈때도 바로 준비해서 나갈수도 있고,

D-MALL 이나 펍을 나가더라도 대부분이 스테이션2를 끼고 있기 때문에, 입지조건은 무척이나 좋은 곳입니다

 

 

 보라카이 리젠시 리조트 (Boracay Regency Resort) - 홈페이지

 

리젠시 리조트는 이전에 소개해 드린 리젠시 라군 리조트와 같은 리젠시 그룹에서 운영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무척이나 깔끔한 데스크가 인상적입니다

 

보라카이에서 귀국하는 비행기의 경우 대부분이 자정 너머 출발하는데,

마지막날 체크아웃이후에도 짐을 보관해주는 서비스도 지원합니다.

 

 

 

 보라카이 리젠시 리조트 (Boracay Regency Resort)- 홈페이지

 

 

 

 

 리젠시 리조트 그룹

 

 

 

  보라카이 리젠시 리조트 (Boracay Regency Resort)

 

  보라카이 리젠시 리조트 (Boracay Regency Resort)

 

 

리젠시 리조트의 식당인 가든 카페 입니다.

 

 

 보라카이 리젠시 리조트 (Boracay Regency Resort)

 

 

 

 

 

 보라카이 리젠시 리조트 (Boracay Regency Resort)

 

 

아름다운 야자수 조경과 사이 사이 풀(Pool)이 위치해 있구요

 

 

 

 

바로 리조트를 나서면 이렇게 바다가 반겨줍니다

 

 

 보라카이 리젠시 리조트 (Boracay Regency Resort)

 

화이트 비치에서 리조트로 들어가는 입구 근처의 모습입니다

 

 

 보라카이 리젠시 리조트 (Boracay Regency Resort)

 

 

리젠시 리조트는 저녁의 모습이 무척이나 예쁘답니다.

 

 

 

 

 보라카이 리젠시 리조트 (Boracay Regency Resort)

 

 

풀에 비친 조명과 막 해가 질 무렵의 푸른색 하늘빛.....

 

보라카이 리젠시 리조트 (Boracay Regency Resort)

 

그리고 숙소와 연결된 풀,

저녁이면 더욱더 낭만적인 곳, 보라카이 리젠시 리조트입니다.

 

보라카이를 여행 준비 중이신 분들이라면 한번쯤 체크해 보셔도 좋을 곳입니다^^

보라카이 리젠시 홈페이지 바로가기

 

보라카이 리조트 Review

1. 보라카이 리젠시 라군 리조트 -1

2. 보라카이 리젠시 라군 리조트 -2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필리핀 | 보라카이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s 5

보라카이여행] 눈물나게 황홀한 블라복 비치의 여명(Bulabog Beach)

해외 여행/필리핀]보라카이 2014.06.23 07:00

 

 

 

 

보라카이여행] 눈물나게 황홀한 블라복 비치의 여명(Bulabog Beach)

블라복비치, 보라카이, 필리핀

 

 

보라카이는 그냥 보는것 느끼는 것 만으로도 이곳이 왜 그렇게 유명세를 치루는지 담박에 알수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보라카이 화이트 비치에서 섬의 반대편에 위치한 블라복비치(Bulabog Beach) 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화이트 비치에서 보는 아름다운 석양과 아침의 일출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화이트 비치에서 보는 일몰은 너무나도 큰 감동을 주었고, 새벽녘 적도의 나라에서 맞는 일출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하지만 잠시 생각해보면, 화이트비치는 섬의 왼편, 굳이 얘기하자면 서편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섬의 반대편, 동쪽을 바라보는 해변에서 맞는 일출은 어떨까요?

 

바로 그곳이 블라복비치(Bulabog Beach) 입니다

 

 

 

 

 

 

구글맵에서 보시듯이 보라카이섬의 오른편이 블라복비치입니다.

이곳은 적도 부근이어서 항상 같은시간에 해가 뜨고 해가 진다는 사실 ^^

한국과의 시차가 1시간 늦으니, 아침 일찍 일어나는데는 크게 부담스럽지가 않습니다.

아침 일찍 호텔 로비에서 간단히 위치를 묻고, 잔돈을 거슬렀습니다.

스테이션2에 리조트가 있어서, 걸어가기에는 좀 먼거리여서 트라이시클을 타고 출발!!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시간이지만, 아차 하면 금방 햇살이 올라오니 열심히 가야 합니다

근처에 하나투어와 모두투어 사무소가 있네요

 

 

 

 

 

10분정도 달리는 사이에 벌써 훤하게 동이 터 옵니다.

조금은 후덥지근한 바람이지만, 역시 아침에 맞는 바람은 상쾌하기 그지없네요

 

 

 

 

 

드디어 도착한 블라복비치의 모습.....

화이트 비치보다 모래가 깨끗하지도 않고, 사람들이 많지도 않습니다.

이곳은 주로 장기체류하면서 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네요

근처에 카이트와 패러글라이팅 업소들이 많습니다

 

 

 

 

 

 

이제나 저제나 해가 뜨는 모습을 기다리고 있는데,

어느덧 구름 너머로 햇살이 비쳐옵니다.

그곳에서 만난 캐나다 친구와 한참을 노닥이다 보니

햇살이 떠오르는 것도 몰랐네요,,,,,T_T

 

 

 

 

이곳의 일출은 먼 하늘 너머로 부터 하늘과 바다를 붉게 물들이며 시작됩니다

층층이 덮인 구름 사이로 밝은 햇살줄기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이제부터는  말로 형언하기 어려운 아름다운 하늘을 감상하기만 하면 된답니다

 

 

 

 

 

 

햇빛이 구름에 반사되고, 그 빛은 바다를 비추이며 생각지도 못한

경관을 보여줍니다....

 

 

 

 

 

 

 

 

 

 

아직 햇빛이 들지 않은 쪽으로는 하얀 뭉게구름이 파랗게 물들이고

 

 

 

 

 

 

 

 

하늘 전체가 이제 황금빛으로 물들어 갑니다

 

 

 

 

 

 

 

 

 

 

 

 

 

황금빛으로 물들이던 햇살을 어느새 자취를 감추고 다시 검은 구름들이 하늘을 뒤덮고....

몇번을 이런 장관을 반복합니다

 

 

 

 

다시금 붉어 지는 하늘.....

 

 

 

 

그리고,,,,,,

여행자의 눈에 들어오는 배 한척.....

 

 

 

 

 

이런 황홀한 아름다움을 뒤로 하고,

부지런히 오늘을 열어가는 이곳 사람들의 하루가 이렇게 시작되어갑니다

 

 

 

 

혹시 누가 보라카이가 어떠냐고 물어 보신다면,

전 그저 지금 보시는 것 보다 훨씬 더 아름답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냥 그곳에 가서 기다리시기만 하면 된답니다

 

그곳은 여행자의 마음속에 잊지 못할 기억을

남겨 줄 테니까요......

 

이곳은 보라카이 블라복 비치 (Boracay Bulabog Beach) 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필리핀 | 보라카이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s 30

보라카이여행]보라카이 하면 떠오르는 풍경은 이런것? 화이트비치 세일링보트,필리핀

해외 여행/필리핀]보라카이 2014.06.17 07:00

 

 

 

 

보라카이여행]보라카이 하면 떠오르는 풍경은 이런것? 화이트비치 세일링보트

 

보라카이의 좋은 점을 꼽아 보라고 하면 여러가지 장점들이 있겠지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보라카이의 아름다운 풍경은

바로 화이트비치의 세일링보트와 어우러진 석양일거라 생각됩니다

 

그야말로 바닷가에 나가서 바라보는 일상이 그림인곳

보라카이 화이트 비치의 모습을 보러 떠나보겠습니다

 

 

 

보라카이섬의 스테이션1~3 까지 가는 곳마다 아름답기 그지 없지만,

주로 많이 들렀던 곳이 스테이션2 근방이었습니다.

 

낮에 디몰에 들러 망고 빙과 한잔 하고,

화이트비치로 나와보았습니다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아직 일몰시간이 조금 남았지만,

멀리 세일링보트를 타고 보라카이의 바다를 즐기는 모습이

금방 눈에 들어옵니다.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멀리 갈것도 없이, 고개만 들고 쳐다만 봐도

이런 그림같은 풍경들이 펼쳐진답니다.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해변에는 이런 파라솔들이 쭈욱 ~~

머무시는 리조트마다 이런 쉴 터 들이 있습니다.

리조트의 타올을 빌려 나오시면,

해당 리조트의 파라솔을 무료로 이용하실수 있죠...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지금도 가장 기억에 남는 보라카이의 풍경이라고 하면

너무나도 평화로운 이런 풍경들이죠....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뒤로 보이는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모습도

이곳은 정말 몸과 마음의 휴식을 즐기기에 너무나 알맞은 곳이죠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적도의 강렬한 햇빛은 때론 너무나도 눈이 부십니다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오늘 하루를 이곳에서 보내시는 분들은

모두들 어떤 생각들을 하고 계실까요?

보라카이는 이렇게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지금도 언제나 눈앞에 떠오르는 아름다운 보라카이 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필리핀 | 보라카이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s 14

보라카이여행] 아름다운 보라카이 화이트비치의 풍경 - 필리핀, 세일링보트

해외 여행/필리핀]보라카이 2014.04.09 07:00

 

 

 

 

보라카이여행] 아름다운 보라카이 화이트비치의 풍경 - 필리핀, 세일링보트

 

 

 

지금까지 보라카이의 아침을 소개해 드렸었구요,

이제 오전 휴식을 마치고 나선 화이트비치와 보라카이 바다의 낭만과 아름다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워낙 날씨가 따뜻한 곳이다보니,

아침 일찍 돌아다녀도 쌀쌀한 기운이 없었는데,

아침 식사를 마치고 나선 등줄기에는 벌써 땀이 송골송골 맺힙니다.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Boracay White Beach)

 

 

하지만, 트라이시클을 타고 내려선 화이트비치의 모습은

여기 오길 정말 잘했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 만듭니다.

 

이곳 보라카이 앞 바다는 세일링 보트들로 언제나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푸켓이나 사이판에서 보던 바다와 가장 다르다는 인상을 주었던 부분인거 같아요

너무나 낭만적으로 보여지더군요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Boracay White Beach)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Boracay White Beach)

 

 

이정도면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앞바다는

하얀 구름과 세일링 보트들이 차지했다고 해도 무방하겠죠

오히려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이 더 적어 보입니다

 

한낮에는 햇볕이 따갑기도 하지만,

부는 바람이 시원해서 습하거나 덥다는 기분이 덜 합니다

 

게다가 이런 아름다운 풍경까지 받쳐준다면요 ^^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Boracay White Beach)

 

 

저렇게 뱃전에 서서 바람을 맞고 바다를 가르는 모습이 또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Boracay White Beach)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Boracay White Beach)

 

 

이곳에서도 주렁주렁 야잔무에 열린 야자열매들이 탐스럽습니다.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Boracay White Beach)

 

 

생각보다 야자 크기도 엄청 크답니다 ^^

혹시 야자나무 주위를 걸으신다면, 고개를 들어 한번 보세요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Boracay White Beach)

 

 

파우더처럼 부드러운 모래를 밟으며

파도와 발자국 지우기 놀이를 해보세요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Boracay White Beach)

 

해변에는 리조트에서 준비한 비치파라솔과 쉘터가 있습니다

리젠시 라군과 보라카이 리젠시, 보라카이 가든은 같은 계열이어서,

리조트에서 빌려간 대형 타월을 보여주면 준비된 시설을 무료로 이용하실수 있어요

 

그외 음식점이나 바(Bar)에서 준비한 의자들은

음료수 한잔 사주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Boracay White Beach)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Boracay White Beach)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Boracay White Beach)

 

 

이정도면 앞에서 세일링보트를 먼저 소개해 드린 이유를 아시겠죠?

여기는 세일링 보트를 빼고는 설명하기 아쉬운 곳이거든요 ^^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Boracay White Beach)

 

한참 아름다운 서울의 벚꽃을 보고 왔지만,

또 다시 그리워지는 보라카이의 아름다운 바다 입니다 ^^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Boracay White Beach)

 

누군가가 남겨놓은 방문의 흔적,,,,,

모래사장에 남겨진 발자욱은 금방 지워 지겠지만,

여행의 기억과 사진에 남은 흔적은 아주 오랫동안 함께할거 같습니다

 

이곳은 보라카이 화이트 비치 입니다 ^^

 

 

이웃분들의 추천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즐거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필리핀 | 보라카이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s 23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