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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21 베네치아 레스토랑 Pasqualigo (베니스여행) (2)
  2. 2016.10.07 베네치아여행]환상적인 베네치아의 야경과 리알토(Rialto)다리 (4)
  3. 2015.08.19 곤돌라와 가면의 도시, 베네치아Venezia 여행 일정 및 코스(1박 2일, 2박 3일 베니스 Venice 여행코스) (12)

베네치아 레스토랑 Pasqualigo (베니스여행)

해외 여행/이탈리아] 베네치아 2017.04.21 08:17

베네치아 레스토랑 Pasqualigo

Sestiere Cannaregio, 30121 Venezia

 

부라노섬 구경을 마치고 바포레토를 타고 베네치아 본 섬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는 길에는 은근 사람들이 많아 바포레토에 앉을 만한 자리가 나지 않더군요. 그래도 잔잔한 바다여서 배를 타고 오는 동안의 고생은 별로 없었습니다. 

 

 

 

시간이 벌써 점심 시간이 훌쩍 넘어 식사시간을 한참 넘긴터라 배도 고프고, 다리도 아프고 피곤하네요

 

 

 

 

 

드디어 본섬에 도착했습니다. 사람 심리가 참 희안한게 베네치아에 묶은게 얼마나 된다고, 마치 집 떠나 있다 원래 내 집에 온 것같이 반갑기만 합니다 ^^

 

 

 

베네치아 하나만 해도 참 희안하다고 생각되었는데, 이런 섬들이 주위에 널려 있다는 것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넓은 바다를 건너 섬과 섬을 잇는 배편만이 서로를 이어주는 셈인데, 은근 이동 시간도 많이 소요되더군요

 

 

 

앞에 보이는 성과 같은 건물이 있는 곳은, 산미켈레섬 (isola di san michele)으로  베네치아 본섬 옆에 있는 공동묘지가 조성된 섬입니다. 생각해보니 베네치아의 비좁은 곳에 공동묘지를 세우기는 어려웠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아마 그런 이유로 본섬에서 좀 떨어진 작은 섬에 공동묘지를 만들었나 봅니다. 그래도 보기에는 조경이며 제법 멋진 건축물 같아 보이네요

 

 

 

 

이제는 너무나 익숙한 베네치아의 모습,,,  문 열고 나오면 바로 바다라니 ^^

 

 

 

 

유럽의 유명한 거리의 노천 카페처럼 베네치아에서는 이렇게 바다위에 카페가 있답니다. 일단 식사는 숙소 근처에 가서 하기로 하고 바로 움직이기로 했습니다.  식사하고 숙소에서 체크아웃하고 베네치아를 떠나는 일정때문에 바삐 움직여야 할 것 같아서요

 

 

 

F.te Nove 에서 숙소가 있는 Guglie까지는 아래 지도에서 처럼 도보로 가도 약 20분이 소요되는 거리라서, 그냥 바포레토를 타고 가기로 했습니다. 바포레토가 베네치아의 버스이긴 하지만, 워낙 느릿 느릿 가기때문에 사실 시간은 거의 비슷하게 걸리는 것 같아요

 

 

 

 

아침부터 무라노, 부라노섬을 강행군을 했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배도 고파오고 점점 물먹은 솜처럼 축축 늘어집니다.

 

 

 

 

느릿 느릿 가는 바포레토 옆으로 수상택시가 쌩 하고 지나쳐 갑니다...참 여기선 자동차 구경해 본게 언제였던지?

 

 

 

 

바포레토 안 승객들의 모습... 배 모습이 옛날 오래전 버스 모습 같기도 하구요

 

 

 

 

드디어 Guglie에 도착을 했습니다. 배가 접안을 하면 이렇게 줄을 묶어 배를 고정시키고, 승객들이 내립니다

 

 

 

 

골목을 돌아나가는데 제복입은 베네치아 경찰이 보입니다. 살짝 스쳐보는데도 카리스마는 정말 ~~

 

 

 

 

배에서 내리자 마자 제일 먼저 레스토랑부터 찾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하도 지나다녀서 가게 이름까지 외울 판.....

 

 

 

 

트립어드바이저 기준으로 별 5개중 무려 별 두개....ㅠ.ㅠ  그땐 몰랐다는....

 

 

 

서빙하는 친구가 싹싹하긴 한데....

 

 

 

뭐, 워낙 배가 고팠고.  여긴 그래도 이탈리아, 그중에서도 베네치아인데.... 한국에서 먹는것보다 아무렴 낫겠지....하는 근거없는 믿음....   그거 보단 그냥 오다 가다 눈에 많이 띄었다는게 가장 큰 이유..

 

 

 

 

 

 

 

우선 피자 한판에....  뭐 여긴 1인 1피자가 기본이니까...

 

 

 

 

먹물 파스타 추가... 탭워터 안된다 그래서, 콜라도 하나 추가....

 

 

 

봉골레스파게티 하나 또 .....
ㅎㅎ 베네치아에서의 마지막 식사였습니다.

이탈리아 여행중 좋았던 건, 맛난 피자 스파게티를 원없이 먹어볼 수 있었다는것...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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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여행]환상적인 베네치아의 야경과 리알토(Rialto)다리

해외 여행/이탈리아] 베네치아 2016.10.07 06:24

베네치아여행]환상적인 베네치아의 야경

 

어느 도시로 여행을 떠나던 가장 아름다웠던 기억은 그 도시의 야경을 바라볼때였습니다. 그 지역의 건축물에 녹아내려 있는 이국적인 문화가 저녁의 노을과 조명을 받으면, 낮에는 보지 못했던 또다른 얼굴을 보여주기 때문이죠.
베니스의 또 다른 얼굴을 보기 위해 한 참을 기다렸습니다

 

 

저녁 노을과 조명을 받으며
다시 태어나는 베네치아의
모습을 같이 보시죠

 

 

 

 

시작은 두칼레궁전앞에서 운하 건너
바라보는 산 조르조 마조레섬에 있는
산 조르조 마조레 성당
(Chiesa di San Giorgio Maggiore)입니다.
지는 햇빛에 황금색 기둥이 반짝입니다

 

 

 

 

 

 

옆으로 조금 내려가보면 곤돌라
탑승장이 있어, 잔 물결에 흔들리는
곤돌라를 볼 수 있습니다


 

 

 

두칼레궁전의 대리석 벽도
더욱 부드러운 빛을 띕니다

 

 

 

 

저녁 햇살은 참 포근한 느낌을줍니다
산 조르조 마조레 성당의 모습이
점점 더 따스해 보입니다.

 

 

 

 

어렴풋이 약해지는 햇살속에
수로를 따라가는 곤돌라가
마냥 편안해 보이네요

 

 

 

 

앞에 바포레토승강장입니다.
여기서 바포레토를 타고
리알토다리까지 가 볼 예정입니다
여기선 그냥 버스정류장인 셈이죠

 

 

 

이제 완연히 하늘빛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매일 보는 하늘이지만,
다른곳에서 보는 하늘빛은
또 다른것 같아요

 

 

 

 

맞은편에 마르코폴로 공항까지
직행으로 운행하는 아릴라구나예요

 

 

 

 

조금만 더 가면 산타마리아 델라살루테성당
(Basilica di Santa Maria della Salute)이
보입니다....커다란 돔 형태가 인상적이죠

 

 

 

 

 

이제 완연히 해가 지고,
멀리 유람선과 곳곳에 불빛이
켜지기 시작합니다

 

 

 

 

산타마리아 델라살루테성당의
야경은 아까보다 더 화려해 보이네요
이 성당은 옛날 흑사병으로 부터 이곳을
구원해달라고 기도를 하기위해
지었던 성당입니다.

 

 

 

 

바포레토 Vaporetto 가 왔습니다.
벌써 꽉 차 발디딜 틈도 없네요

 

 

 

 

리알토정류장에서 내리면 바로 앞에
리알토 다리 Ponte di Rialto가 보입니다
16세기말 안토니오 다 폰테가 지은
대운하를 건너는 석조 다리입니다
예전에는 이곳이 가장 활발한 중심지
였다고 합니다.

 

 

 

 

 

 

 

다리 앞에는 곤돌라가 기다리고 있네요

 

 

 

리알토다리 양쪽에는 아케이드가
있어 각종 구경거리가 많습니다
노출을 길게 했더니, 그 느린 바포레토가
고속열차처럼 지나가는것 같군요 ^^

 

 

 

 

 

리알토다리 주변에는 운하를 끼고
각종 상점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운하를 따라 레스토랑과 카페가
저녁 손님들로 북적입니다

 

 

 

 

리알토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대운하의 야경입니다.

정말 베네치아에서 야경을 보지 않고
갔었다면 너무 아쉬웠을것 같습니다

 

 

 

 

리알토 다리로 이어지는 상가들과
활기찬 사람들의 모습

 

 

 

어떤 여행지에서든 낮에 보여주는
그 곳의 모습과 밤에 보여주는
거리의 모습은 정말 다른 매력을
보여 주는것 같습니다

베네치아에 가신다면,
바포레토를 타고 일몰과 야경을
꼭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DAUM 체널에 소개되었습니다

마음에 드셨다면 !! 격려응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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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이탈리아 | 베네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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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돌라와 가면의 도시, 베네치아Venezia 여행 일정 및 코스(1박 2일, 2박 3일 베니스 Venice 여행코스)

해외 여행/이탈리아] 베네치아 2015.08.19 07:00

 

곤돌라와 가면의 도시 베네치아Venezia 여행 일정 및 코스

(1박 2일, 2박 3일 베니스 Venice 여행코스)

 

베네치아 본섬 Venezia, 무라노섬 Murano, 부라노섬 Burano

이탈리아 여행 일정을 잡다보면, 그야말로 가 볼만한 도시가 한 두 군데가 아니죠. 물론 일순위가 로마일것이고, 폼페이를 비롯한 남부 도시들과 피렌체등이 떠오르겠지만,물위의 도시, 가면의 도시 베네치아 역시 꼭 한번 가 볼만한 곳이지요

일정들을 고려하면, 1박 2일, 또는 2박 3일 정도로 일정을 잡는 경우가 많은데요,베네치아 어디 어디 가 볼 만한 곳이 있는지 같이 돌아보시죠

 

 

 

베네치아는 지도에서 보시듯, 육지에서 떨어진 섬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베네치아는 118개의 섬과 200여개의 운하로 이루어진 섬입니다.

육지와는 철도로 연결되어 있고, 근처에 리도 Lido,무라노 Murano, 부라노Burano섬등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섬들입니다.

 

 

 

◆ 2 박 3일 일정

. 베네치아 본 섬 외에 리도 Lido,무라노 Murano, 부라노Burano섬등을 하루 일정으로 잡고, 도착일과 출발일을 본섬일정으로 잡습니다

일정적인 여유가 있으니, 저녁의 석양을 꼭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 1박 2일 일정

. 베네치아 본섬외에 인근 리도 Lido,무라노 Murano, 부라노Burano섬등을 보시기에는 일정이 쉽지 않습니다

베네치아를 떠나는 시간을 고려하셔서, 인근 섬들은 제외하고, 베네치아 본 섬 여행에 집중하시던가,

오후 늦게 떠나는 일정이라면 아침부터 서두르시면 무라노 Murano, 부라노Burano섬 정도 둘러보실 시간은 될겁니다

 

 

육지와 베네치아 본 섬까지 이어진 철도

 

 

 

 베네치아 본 섬은 좀 복잡하기는 하지만, 도보로 다녀볼수 있습니다

아래 일정을 도착일과 출발일의 자투리 시간을 고려해서 분배하시는게 좋습니다

 

 

▶ 산 시메오네 피콜로 San Simeone Piccolo

 

베네치아 산타루치아역에 내리면, 처음 만나는 곳이 산 시메오네 피콜로 성당입니다

에메랄드빛 돔 지붕의 성당 앞으로는 대운하가 흐르고 있습니다.

순간 아 여기가 베네치아구나 라는 생각이 딱! 들죠...

 

 

 

 

▶ 운 하

이렇게 곳곳이 운하로 이어진 곳이 베네치아랍니다.

바로 건너편이지만, 여기를 건너려면, 다리가 있는 곳 까지 돌아가야 하죠

이곳의 노천 카페는 바로 운하을 곁에 두고 있는 곳들이 많다는 것도 소소한 포인트입니다

 

 

▶ 골목 과 다리

운하로 이루어 진 곳이니, 당연히 이렇게 다리가 많이 있겠죠

좁은 골목들이 얽기섥기 얽힌 베네치아의 골목길, 처음에는 정말 길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정말 이렇게 집의 입구며 창문들이 바로 바다에 닿아 있다니

신기하기만 합니다

 

 

▶ 곤돌라 Gondola

 베네치아 하면 빼어 놓을 수 없는게 바로 곤돌라 ~~

하지만 너무 비싼게 흠...

 

 

 

 

영화처럼 멋진 노래를 부르며 곤돌라를 모는 아저씨들은 안 보이던데요....

그런건 마카오의 베네치안이 더 잘 할듯 ^^

 

 

▶ 가 면

 베네치아에는 매년 2월 사순절이면 열리는 카니발에 가면 무도회가 유명하지요

영화에 나오는 가면을 쓰고 무도회를 즐기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거기에 나오는 온갖 종류의 가면들이 모두 있답니다 

 

 

 

 

▶ 젤라또

이탈리아에 왔으니, 꼭 먹어봐야 할 것들이 바로 피자, 스파게티, 그리고 젤라또죠...

 

 

 

 

▶ 산 마르코 성당과 종탑 Basilica di San Marco & Campanile

 San Marco, 328

Venezia

 

베네치아에서 가장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는 곳, 산마르코 성당과 광장입니다.

기원전 828년 이집트의 알렉산드라에서 성 마르코의 유해를 이곳에 안치하게 되었고,

성마르코가 베네치아의 수호성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른 곳들과는 다르게 이 곳 종탑은 엘레베이터로 올라 갈 수가 있다는 것도 장점 !!

 

 

 

 

 

▶ 산 마르코 광장 Piazza di San Marco

 

산마르코 성당이 있는 광장이 바로 산마르코 광장입니다

양쪽에 대리석 기둥으로 장식되어 있는 아케이드가 둘러싸여 있는 이곳은,

나폴레옹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응접실이라고 칭했다고 해서 더 유명해진 곳입니다

 

 

 

 

 

▶ 두칼레 궁전 Palaza Ducale

San Marco, 1
30124 Venezia

 

9세기 베네치아 공화국의 총독 관저로 사용되던 곳으로, 여러 색깔의 대리석이 여러 무늬를 이루며 건축된 건물입니다

저녁 노을이 질때면 붉은 기운이 번져서 더 아름답습니다

 

 

Isola di S.Giorgio Maggiore
30133 Venezia

산마르코 성당이 있는 광장이 바로 산마르코 광장입니다

양쪽에 대리석 기둥으로 장식되어 있는 아케이드가 둘러싸여 있는 이곳은,

나폴레옹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응접실이라고 칭했다고 해서 더 유명해진 곳입니다

 

 

 

 ▶ 산 조르조 마조레 성당 San Giorgio Maggire

Isola di S.Giorgio Maggiore
30133 Venezia

 

산마르코 광장 건너편 섬에 있는 성당으로 이곳에 가려면 배를 타고 가야 합니다^^

이렇게 지척에 보이는데도 그냥 갈 수 없는게 이곳 베네치아랍니다

이 성당에는 틴토레토의 최후의 만찬이 소장되어 있고,

베네치아의 석양을 보기 좋은곳으로 유명합니다 

 

 

 

 

▶ 산타 마리아 살루테 성당 Santa Maria della Salute

 Fondamenta Salute

30123 Venezia

 

 이곳은 베네치아에서 유행했던 흑사병이 지나간데 대해 감사의 마음으로 세워진 성당이라고 합니다.

아래 보시는 것처럼 석양이 비친 성당의 모습은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 리알토다리 Pante di Rialto

Sestiere San Polo

30125 Venezia

 

베네치아의 중심을 흐르는 대운하를 건너는 대리석의 다리로, 베네치아의 랜드마크중 하나.

다리 주변 아케이드상가에서는 각종 공예품과 반지 귀걸이등의 장신구와 가면 가게들이 늘어서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 과일 노점

 영화나 화보에 보면 흔하게 나오는 과일 노점들....

아침이면 신선한 과일들이 쏟아져 나오는 노점들이 도처에 있습니다

 

 

 

▶ 커피,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Torrefazione Cannaregio

Cannaregio, 1337
30121 Venezia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가보실 것을 권할만한 곳입니다.

1~1.2유로의 가격에 에스프레소와 카푸치노에 푹 빠지게 만든 곳

유럽에서 마셔본 커피중 손에 꼽을 만했던 곳 Torrefazione Cannaregio 입니다

 

 

 

 

 

 

 

 

무라노섬과 부라노섬은 바포레토를 타고 나갔다 돌아와야 하는 여정입니다.

뱃시간을 맞추어야 하고, 배를 타고 가는 시간도 있고, 구경하고, 식사하고 하다보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습니다

혹시 1박 2일 여정으로 섬 여행을 마치고 떠나야 하는 일정이라면 시간 안배가 중요하겠죠

 

 

 

 

무라노섬은 유리공예로 유명한 곳입니다.

유리공예를 하는 공방들과 유리제품을 판매하는 갤러리들이 늘어서 있고

직접 유리공예품을 만드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바포레토 Vaporetto

바포레토를 타고 베네치아 본섬을 출발 ~~

베네치아에서는 배가 버스란거 아시죠?

 

 

 

 

 

무라노섬에 도착

이곳 역시 베네치아 본섬과 비슷한 모습이지만, 수로 양쪽으로 유리 공예를 전시하는 갤러리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스튜디오마다 진열대에는 예쁜 장신구같은 작품들이 정말 많습니다....

하나 하나 다 보다간 시간이 모자랄 정도 ^^

 

 

 

가게마다 화려하고 예쁜 유리공예 및 장신구들이 그득 그득......

사고 싶은것들이 많았는데. 여행일정이 많이 남아 깨뜨리지 않고 가져갈 자신이 없어서 패스....

어떤 곳들은 사진 찍는거 못하게 하는 곳들도 있으니 참고...

 

 

 

이렇게 공예품을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게 해 놓은 가게도 있답니다.

 

 

 

섬 곳곳에 놓인 예쁜 꽃 화분보다도 더 눈에 띄는 예쁜 유리 공예들.....

 

 

 

 

무라노섬에서 다시 바포레토를 타고 도착한 곳, 부라노섬 입니다

 

 

 

최근에는 아이유의 하루끝 뮤직비디오로 유명세에 한 몫을 더한 곳

온통 집들이 알록 달록 파스텔 톤으로 칠해진 예쁜 곳이죠

예전 고기잡이하러 나간 배들이 쉽게 찾아 보고 돌아올 수 있도록 이렇게 칠을 하기 시작했답니다

 

 

 

 

섬의 모습은 베네치아의 모습과 비슷하게 곳곳에 수로가 이어져 있지만

 

 

 

 

집들마다 이렇게 알록 달록 예쁜 색들이 칠해져 있습니다.

찍는 곳마다 프로필 사진이 나오는 곳....

 

 

 

이곳이 예전 레이스로 유명했던 곳이어서 자수와 레이스 기념품을 파는 가게들도 있구요

이탈리아 답지않게 무척이나 친근하고 서민적인 곳이예요

 

 

 

1. 바포레토 시간과 운행 코스를 잘 보고 가셔야 시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섬들을 여행하고 돌아오는 여정까지의 시간을 고려해서 일정을 준비하세요

3. 베네치아 본섬은 골목 골목 좁은 길이 무척많아 헤메기 쉽습니다. 길 물어 보기를 주저하지 마세요

4. 베네치아에서 보는 일몰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놓치지 마세요

5. 인근 섬 여행을 하실경우에는 바포레토 일일권을 이용하시는게 편리합니다.

은근 비싸니 본 섬에서 볼 수 없었던 곳들을 몰아서 일정에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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