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 산수유 매화 벚꽃 봄꽃이 활짝핀 봄

2020. 4. 6. 23:41국내 여행/서울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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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산수유 매화 벚꽃 봄꽃이 활짝핀 봄

4월로 접어들면서 이제 봄 꽃들이 만개하고 있습니다. 여느때 같으면 카메라들고 봄꽃 구경하러 다닐때인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참인 지금은 그냥 마음만 봄을 따라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멀리 가지 않아도 주변 곳곳에 예쁜 봄꽃들이 피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봄소식과 함께
피어난 예쁜 봄꽃들을 보러 가보죠

 

 

봄의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꽃
개나리예요

 

 

도로변에 심겨있는 노란 개나리꽃이
유난히 샛노랗게 보입니다

 

 

좀있으면 목련은 금방 떨어지겠죠
하얗고 두터운 꽃잎 하나하나가
귀티나는 꽃입니다

 

 

아파트 화단 중간 중간에
노란 산수유꽃이 피었습니다

 

 

진한 노란색을 띈 개나리와는 달리
은은한 노란색이 예쁩니다

 

 

홍매화도 이제 꽃이 피어나기 시작했는데
오늘 퇴근길에 보니 활짝 피었더라구요

 

 

뭔가 잔뜩 짓눌려 있는 듯한
답답함이 한 가득한 요즈음,

 

 

봄의 생명력은 그저 신기하고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최근 중국의 하늘도 맑아졌다죠
그러고 보니 요즘들어 파란 하늘을
볼 날이 참 많아진것 같네요

 

 

공원주변으로는 가끔씩 산책을
나온 어르신들이 눈에 띄지만
여전히 조용한 오후입니다

 

 

좀 아쉬운 건
이러다 바람과 비에 예쁜 봄꽃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보낼까 하는거예요

 

 

눈부신 햇살과 함께 봄을 더
눈부시게 해줄 예쁜 꽃들과 함께
더 아름다운 봄이 올것을 기다려 봅니다

 

 

공원 한편에는 모종해 놓은 예쁜
꽃들이 피었습니다

 

 

아직 좀 늦은 친구도 있구요

 

 

이미 만개한 친구들도 있고

 

우리 어려움도 곧 이렇게
밝은 모습으로 되돌아 올겁니다
힘내서 기다려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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