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삿포로 오사카 일본 기계식 무인주차장 이용법

2019. 7. 19. 07:37해외 여행/해외여행 준비하기 (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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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삿포로 오사카 일본 무인주차장 이용하는 방법

 

오키나와 여행때부터 이번 삿포로여행까지 렌트카 여행을 하다 보면, 주차장을 찾는게 보통 일이 아닙니다. 큰 관광지들은 주차장을 마련해 놓고 있어서, 준비된 주차장을 이용하면 되지만, 시내에 들어가면 사설 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는데, 여기서 또 마주치는 문제가 바로 무인주자장입니다

 

 

일본에는 음식점부터 무인계산기를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사용법이나 원리를 알면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처음 닥쳐서는 무척 혼란스럽기 마련입니다. 일본에서의 무인주차장 사용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시내 곳곳에 보면 이렇게 시간당 요금을 적어놓은 주차장이 보입니다. 대부분 요금이 비슷한데 조금 더 싼 주차장을 찾아 볼 수 있는 경우도 있긴 하더라구요.

 

 

대부분 무인 주차장에는 이런 자동판매기같은 기계가 있어, 여기서 요금을 정산 하면 됩니다

 

 

가장 일반적인건 이렇게 주차장 입구에 바가 있어서 요금 정산 끝난후에 바가 올라가는 타입이 있구요

 

 

이런 경우는 정상 주차하고 나올때 요금 계산만 하면 되는데요

 

 

이렇게 간이 주차장 처럼 되어 있는 곳은 입출구에 바가 없고, 그냥 주차 공간이 구획되어 있고 뒤에 저런 요철같은 것만 있습니

 

 

여긴 경차용 주차 공간,,,, 폭이 좁습니다

 

 

 

 

모양은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여기도 똑같은 장치가 있는 대신, 입출입을 막는 바(Bar)가 없읍니다

 

 

요게 뭐하는건가 보면, 바로 이렇게,,,,, 주차를 할때까지는 원래 모양을 하고 있다가, 뒷 바퀴가 턱을 넘어가면

 

 

요렇게 판이 올라가서 차량이 넘어가지 못하게 합니다.... 

 

 

요기도 그렇죠....

 

 

이런 경우는 본인이 주차한 공간 앞에 씌어있는 숫자를 확인한 뒤, 요금 정산기로 와서 주차 위치를 누르고 정산버튼을 누르면 요금 표시가 되고, 아래에 지폐를 넣으면 계산이 완료되고 영수증이 나옵니다. 이렇게 정산이 완료된 후에 차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 보면, 올려져 있는 판이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냥 출차할때 요금을 정산하는 우리나라와는 좀 다른 시스템인데, 인건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곳에 자동판매기나 정산기가 있는 문화가 좀 낯섭니다.

식당들도 주문할때 자판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죠...  이런 경우 카드는 안 되는 곳이 많아 좀 불편하기도 한데, 이런걸 보면 이사람들 문화적 특성을 엿볼수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 렌트카 여행을 하시는 분들께선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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