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동화같은 도시, 스트라스부르 Strasbourg

2019. 11. 20. 07:00해외 여행/프랑스] 파리 스트라스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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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동화같은 도시, 스트라스부르 Strasbourg

스트라스부르  Strasbourg 는 유럽 여행중 정말 별로 기대하지 않았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던 도시입니다. 지금은 유럽연합 의회가 있는 도시이고, 오랜 역사동안 많은 역사의 중심에 섰던 도시이기도 하죠. 도시 가운데에는 구텐베르크 동상이 있고, 알퐁스 도데의 마지막 수업에 나오는 그 곳이기도 하고,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나오는 건물들이 즐비하기도 하죠

 

 

도시 가운데를 지나는 운하로는
유람선이 다니고, 운하 옆으로 예쁜
카페들이 늘어서 있구요

 

스트라스부르 운하

 

보방댐과 쁘띠프랑스라 불리는 지역은
이런 예쁜 건물들이 많더군요


 

 

특히 스트라스부르대성당,
어마어마한 규모만으로도
정말 대단한 곳이죠

 

Cathédrale Notre Dame de Strasbourg



 

예전 여행의 기억들과 사진들을 모아
스트라스부르의 로드샷으로
재 구성해 보았습니다


 

 

스트라스부르역에서 쁘띠프랑스로
가는 길,,,,,


 

 

작은 운하위로 유람선이 지나갑니다
여행의 일정만 넉넉하다면
유람선을 타고 한바퀴 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운하 주위에는 이렇게 한적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도 보이구요


 

 

보방댐과 운하를 끼고 들어서 있는
장난감 같은 집들...


 

 

그 지역의 문화나 풍경이 우리와
다를수록 더 깊은 인상이 남기 마련인데요
스트라스부르가 그랬습니다

 

 

 

운하위의 레스토랑은 이제 막 점심
영업을 준비중입니다...
항상 이렇게 예쁜 꽃들이 거리 곳곳에
걸려 있더군요...


 

 

창가에 예쁜 꽃들을 걸어 둔걸 보면
주인들 마음도 다 이렇게 예쁠것 같아요


 

 

이런 길거리 카페에서 차한잔
마시는 여유를 즐겨보고...


 

 

언젠간 다시 온다면 이런 숙소에서도
하루쯤 묵어보구요..


 


작은 호텔앞 야외식탁도 너무 운치있죠


 

 

지역 초등학교.....  동양인을 보는게
신기한지 아이들이 달려오네요


 

 

어디가나 보이는 광장에는 이런
노천 카페들이 있어요


 

 

 

지나는 길에 하는 가게구경도
재미있구요

 

 

여기가 구텐베르크광장....  네 금속활자
그 구텐베르크가 맞아요...
저기 청동 동상이 구텐베르크입니다


 

 

그리고 저 멀리 등장한 ....

 

 

 

거대한 규모의 성당이 바로 스트라스부르 대성당...

그리고 그 앞은 작은 상점들이 즐비한
아케이드구요...

 

 

이곳의 예쁜 그릇들도 정말 손이가는데
앞으로 더 들러야 할 여행지가
너무 많아 그냥 눈으로만 담아두고...


 

 

트랜스포머에나 나올것 같은 정말
거대한 규모의 대성당...


 

 

특히 크기뿐만 아니라 건물의 색이 주는 위압감은
더더욱 보는 이를 초라하게 합니다


 

 

당시는 일부 보수 공사가 진행중,,,
사진아래 승합차가 보이시죠...
도대체 얼마나 큰 규모일지 짐작이
가실런지요...

 

 

그리고 성당앞, 600년 역사의 레스토랑
메종 카머젤....
꽃보다 할배에서도 나왔던 곳

 

 

프랑스에 왔으니, 유명한 달팽이요리
에스까르고...


 

 

역시 여행엔 맛난 지역 음식이
꼭 들어가야 지요....

 

 

아기자기한 상점들을 지나면
명품 아케이드가 펼쳐집니다


 

 

어딜가나 멋지게 빼어 입은
직원들이 명품보다 더 멋진곳


 

 

프랭땅 백화점도....  다시 생각나는
늦가을의 스트라스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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