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리 부다페스트 필수여행지 부다왕궁

2026. 8. 28. 09:00해외 여행/헝거리] 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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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리 수도 부다페스트는 황금빛 국회의사당 야경과 어부의 요새, 부다 왕궁에서 바라보는 다뉴브강의 멋진 풍경을 보는게 메인 코스인데요, 이전에 부다왕궁에 대해 포스팅에 다 못 올린 사진들을 중심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부다왕궁은 13세기 후반 벨라4세 당시에 처음 지어졌어요
이유는 유럽을 침입하는 몽골의 침입에 대비하기 위해 가파른 언덕지대인 이곳에 요새 목적과 왕궁의 역할을 할 곳을 짓기시작했어요.  

 



현재는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세치니박물관, 루드비크박물관, 부다페스트 역사박물관으로 사용되는 부다왕궁과 오스만제국에서 헝거리를 구해 낸 합스부르크 오이겐장군의 늠름한 동상을 지나,

 

 

옛 승마학교앞 광장앞에는 헝거리 전통 목동인 치코스를 묘사한 동상을 볼 수 있습니다.
1899년 파리 만국박람회를 위해 죄르지 바스타흐 2세가 만든 조각상이예요.





다뉴브강위로 비치는 해가 건물에 반사되어 눈부시게 반짝입니다.
유럽의 유명하다는 강들은 사실 강 폭이 그렇게 넓지 않은데,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은 우리 한강처럼 꽤나 강폭이 넓고 깊어 커다란 대형 유람선이 수시로 지나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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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뉴브강의 상징인 세체니다리과 국회의사당이 여기서는 하나의 화각으로 보입니다.
사방이 탁 트인 곳이어서 더더욱 시원 합니다.

 

 

그윽한 눈빛으로 성아래를 내려다 보는 마리아상
부다왕궁(Buda Castle)의 남쪽 성벽이자 바르케르트 바자르(Várkert Bazár) 위쪽 코르티나 성벽(Cortina wall)에 위치한 마리아 아냐동상은 아기예수를 안고 있는데요, 다른 곳에서 볼수있는 마리아상과는 느낌이 아주 달라 더더욱 신비스러웠습니다.

 

 

부다페스트는 유럽내 다른 도시와도 느낌이 다른 점들이 많아 유럽에서도 많은 여행객들이 오는 곳이라고 합니다.
부다페스트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부다왕궁에서는 충분한 시간을 두고 여유있게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헝거리 부다페스트 부다지구 마차시성당과 어부의요새

 

헝거리 부다페스트 부다지구 마차시성당과 어부의요새

아름다운 헝거리의 수도 부다페스트 Budapest는 도나우강을 중심으로 언덕위쪽 왕궁과 어부의 요새가 있는 부다지구,황금빛 야경으로 유명한 국회의사당이 있는페스트 지역으로 나뉩니다.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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