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필름 카메라의 추억 - 캐나다 빅토리아 이너하버 (Canada Victoria Inner Harbour)

2016. 4. 22. 07:00국내 여행/여행 사진과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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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의 추억

캐나다 빅토리아 이너하버 (Canada Victoria Inner Harbour)에서..

 

디지털카메라가 지금처럼 보급되기 전에는 여행을 떠나기 전에 필름을 몇통씩 사 가지고 다니는게 일상적이었습니다.
필름을 가지고 다니다 보니, 불편한 것도 있지만, 간혹 실수로 필름이 빛에 노출되기라도 하면, 찍었던 사진들을 모두 날려버리기도 하곤 했지요.....  찍었던 사진을 인화 하지 않으면 볼 수도 없고, 지금처럼 후보정 같은건 하기도 힘들었죠

 

 

Victoria Inner Harbour 2001

 

하지만 필름카메라가 갖는 감성적인 화질이 사람들의 감성을 터치하기도 합니다.

약간 색바랜 듯한, 그리고 저 너머 기억속에서 막 꺼낸듯한, 그런 것들 말이죠...

 

오랫만에 필름 카메라 사진 몇 장을 찾았습니다.
2001년 캐나다 여행때 찍었던 사진들이네요
후보정을 안해도 필터를 쓴 것같은 색감이 흥미롭습니다....


필름 카메라가 갖는 추억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듯한 느낌..... 
2001년으로 잠시 돌아가 봅니다.


여러분들도 추억의 사진들을 한번 꺼내어 보세요...
잠시 기억속에 잊혀졌던 추억의 장소가 다시 손짓을 할지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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