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여행] 프라하성 성비투스대성당 무하의 스테인드글라스와 관람시간

2026. 5. 13. 10:30해외 여행/체코] 프라하 필젠 체스키크룸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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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여행] 프라하성 성비투스대성당

무하의 스테인드글라스와 관람시간


프라하성 투어의 첫번째 코스는
성비투스 성당입니다.
근위병교대식을 마치고 입장권을 
끊고 들어가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성비투스대성당의 모습은
정말 웅장하고 아름답습니다.

 

프라하의 심장이며 체코 고딕 건축의
정수 그리고, 프라하성의 랜드마크인
 성 비투스대성당을 같이 보실까요?





성 비투스대성당 (St. Vitus Cathedral)


관람시간
월~토: 09:00 ~ 17:00 (여름 시즌 4~10월 기준, 마지막 입장은 16:40)
일요일: 12:00 ~ 17:00 (오전 미사로 인해 오후부터 개방)

 

 

성 비투스 대성당은 1344년 카를4세에 의해
건축이 시작되어 1929년에야 완공되어
 '600년의 기적'이라고도 불립니다




프라하성에 들어선 순간 아름답고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압도합니다.
광장에는 중세 기사복장을 하고
사진을 찍고 돈을 받는 중세기사가
흥미롭습니다.

 

 

유럽여행의 반은 교회와 성당구경이라는데
체코 왕궁안에 있는 성당답게 
입구에서 부터 웅장하고 화려함에 압도됩니다.


 

무려 600여년동안 건축이 되는동안
고딕 양식부터 르네상스와 바로크 양식을
모두 함유 하고 있다고 해요.

 

성당에 들어서면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건
바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스테인드글래스예요

알폰스 무하의 스테인드글라스라고 하는데
전통적인 성경 이야기 대신 체코의 성인과
슬라브 민족의 기원을 기원하는 그림이라고 해요

1918년 독립 이후 체코인의 정체성을
스테인드글래스로 표현했다고 하는데
여느 성당의 스테인드글래스 보다 확실히 
화려하고 아름답습니다.



 

그 외에 약 2톤의 순은을 녹여 만든
거대한 성 요한 네포무크의 묘
보헤미아의 수호성인 벤첼 슬라스를 기리는
성 벤첼 슬라스 예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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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지하 카를 4세, 바츨라프 4세등
보헤미아의 군주들이 쉬고 있는
왕실의 안식처 등의 볼거리들이 있어요

다만 성당은 무료구역과 유료구역으로 나뉘는데요
남쪽탑 전망대와 무하의 창, 제단등은
프라하성 입장료외에 추가 요금을 내고
볼 수 있는 곳들이 있읍니다만
무료 구간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을 받을만 합니다.

 

 

프라하성의 구왕궁보다 사실 성비투스성당이
더 화려하고 아름답더라구요
성비투스 성당을 나서면 성이르지바실리카와
연금술사들이 살았다는 전설이 깃든
작고 예쁜 집들이 모여 있는 황금소로,
프라하 시내의 전경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남쪽 정원등의 볼거리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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