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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28 굿바이 베네치아! 산타루치아역(Venezia SantaLucia) (5)
  2. 2016.06.20 곤돌라와 가면,물의 나라 베네치아(베니스,Venezia) 산타루치아역 (12)
  3. 2015.08.19 곤돌라와 가면의 도시, 베네치아Venezia 여행 일정 및 코스(1박 2일, 2박 3일 베니스 Venice 여행코스) (12)

굿바이 베네치아! 산타루치아역(Venezia SantaLucia)

해외 여행/이탈리아] 베네치아 2017.04.28 00:15

 

Good bye Venezia,  산타루치아역(Venezia SantaLucia)

언제나 처럼 여행지에서의 마지막 날은 시원 섭섭한 마음이 항상 가득합니다. 첫 날 도착했을때의 낯설음이 어느정도 가시고 이제는 친근해질 무렵 다시 떠나야 하는 기분이 늘 그렇더군요. 처음 베네치아에 도착했을때부터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숙소를 찾아 다니는 것 부터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그 좁고 꼬불꼬불한 골목길에 적응할 즈음에 떠나야 하는 날이 왔네요

 

 


점심 식사를 마치고 부지런히 숙소로 뛰어 들어가 가쁜 숨을 몰아쉬며 짐을 꺼냈습니다. 산타루치아역에서 출발하는 기차를 미리 예매해 두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지체되어 마음이 마냥 쫓기기만 합니다.

 

 

 

이젠 그냥 그렇게 익숙해진 이 풍경이 금새 또 아쉬워 질 텐데....  하는 생각도 잠시, 한인민박 사장님이 자리를 비우셨나 봅니다. 짐을 찾아야 하는데 숙소에는 아무도 없는 것 같고... 갑자기 가슴이 두근두근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다행히 겨우 전화통화로 사장님을 기다리는 사이, 마지막일 지도 모르는 베네치아 환상의 커피를 마시러 왔습니다.....

 

 

 

토레파지오네 카나레지오 torrefazione cannaregio ..
카푸치노 한잔과 함께 잠시 놀랐던 가슴을 쓸어내리며 베네치아의 마지막 향기를 즐겨봅니다

 

 

 

 

 

어딜가나 좁디 좁은 골목들이 끝나는 곳이면 어김없이 이렇게 조그마한 광장이 나오고

 

 

 

 

알록 달록한 색이 칠해진 건물들 사이로 사람들이 밀려다니고,

 

 

 

 

그 사이 사이 색다른 분위기의 샵들이 늘어서 있었죠

 

 

 

 

반대편에서는 이제 막 베네치아에 도착한 관광객들이 밀려들어오는데, 우리는 아쉽게 여정을 마무리 해야 하네요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다리를 건너 산타루치아역앞 광장에 도착했습니다

 

 

 

 

산타루치아역 앞에 있는 바포레토정거장 Ferrovia

 

 

 

역 건너편에 있는 성당San Simeone Piccolo...
처음 베네치아에 도착한 날, 역에서 나오자 마자 보이는
성당의 모습에 전율했던 느낌이 생생한데...

 

 

 

그와는 전혀 다른 현대식모습을 하고 있는 산타루치아역

 

 

 

 

아마 이곳에 사는 사람들도 베네치아에 돌아올 때면 이 성당만 봐도 집에 돌아온 듯 푸근한 느낌을 받았을 것 같습니다

 

 

 

 

건너편에 보이는 스칼치다리Ponte degli Scalzi와 알록 달록 예뻤던 건물들도

 

 

 

또 언제 만날지 아쉬움속에

 

 

 

Bye.... Venez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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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돌라와 가면,물의 나라 베네치아(베니스,Venezia) 산타루치아역

해외 여행/이탈리아] 베네치아 2016.06.20 07:00

 

곤돌라와 가면,물의 나라 베네치아(베니스,Venezia)로
스위스에서 베네치아로

이탈리아 여행중 은근 기대가 컸던 곳이 바로 베네치아(베니스) 였습니다.  많은 역사와 문화가 숨쉬는 로마도 물론 빼놓을 수 없지만, 바다위에 세워진 수상도시이며, 곤돌라와 유리공예등 이 곳이 가진 특징적인 부분들이 워낙 유명한 곳이었기 때문이죠. 특히 스위스에서 이태리로 넘어가는 여정중에 선택가능한 곳 중 하나여서, 베네치아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지도에서 보시는 것 처럼, 베네치아는 이탈리아반도의 오른쪽 윗부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렇다보니, 베네치아와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로 이어지는 여행 루트를 잡기도 합니다.

 

 

특징적인건 베네치아가 바다위에 지어진 인공 섬이란 부분과 내륙과는 철도로 이어져 있고, 베네치아 안에서의 대중교통은 모두 배가 자동차를 대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부분들이 여행전에 베네치아에 대해 충분히 호기심을 유발할 만한 것들이었답니다.

베네치아 여행의 시작은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인터라켄 동역에서 아침 기차를 타고 베네치아까지 이동하는 여정입니다. 자세한 여정은 아래 "유럽 기차 여행 일정" 참고하시구요

 

이제 베네치아로의 여정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인터라켄 스위스

아침 8시차를 타기위해 나온 인터라켄 동역입니다
아직 어둠이 살짝 내려앉은 분위기..

 

 

인터라켄 스위스

역 맞은편에 스위스여행동안 애용했던
쿱 Coop 매장이 보이네요....

 

 

스피츠 Spiez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출발한 기차는
스피츠에서 한 번 갈아타고...

 

 

가는동안 보이는 스위스의 산과 들,
그리고 호수들....

 

 

기차가 이태리로 넘어서면서, 이탈리아 역무원들이
기차표 검사를 합니다....
스위스패스는 여기까지, 그리고 브리그부터 끊은
이탈리아 기차표를 보여주고...
그러는 사이,
기차는 중간 기착지 밀라노에....

 

밀라노 이탈리아

이탈리아답게 기차마다 이태리느낌 물씬하구요

 

 

밀라노 이탈리아

역에서 2-30분정도 정차합니다
분위기가 훨씬 자유롭다는 느낌...
역시 이탈리아....

 

밀라노 이탈리아

 

 

 

고속철이 빠른 속도로 달려가면서 보여주는 이탈리아의 분위기는 스위스하고는 또 다릅니다. 평지도 많고 날씨도 훨씬 좋아보이고,,, 햇빛도 충분한 날씨들...

 

 

드디어 베네치아와 본토를 이어주는 Via della Liberta ( 자유의 길 정도 해석?) 를 따라 바다를 건너 갑니다.

 

 

기차를 타고 바다를 건너는 기분 ^^

 

 

기차 차창 밖으로 요트와 모터보트가 다닌다니 말이죠^^

 

 

 

드디어 알록 달록 베네치아의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ㅎㅎ 바다위에 건물들이 들어서 있다니요...
정말 건물 사이 물길로 배들이 다니네요

 

 

 

미리 설렘반 기대반으로 두근거릴때
드디어 베네치아 산타루치아역에 도착!!

 

 

보통 베네치아 본섬은 시설들이 오래되서 숙소를 본섬 도착 전 역 근처에 잡기도 하는데, 일정이 짧은 경우는 동선을 고려, 바로 베네치아 본섬에 숙소를 잡기로 했습니다.

 

 

여기까지 먼 여정을 우리와 함께 해준 스위스 고속철..... 산타루치아 역에 내린 첫번째 느낌은,,,,  아!  스위스보다 훨~씬 덥다!!
그리고, 역을 나서자 눈앞에 펼쳐진 베네치아의 첫 장면....

 

 

짜잔,,,,,
에메랄드빛 돔 지붕의 성당 앞으로는 대운하가 흐르고 있습니다
산 시메오네 피콜로 성당입니다

 

 

그리고, 여기가 바로 베네치아 산타루치아역....
유럽 곳곳의 역들은 어찌 그리 모두
개성이 뚜렷하던지...

 

 

이제 젤 먼저 해야 할 일은 숙소찾기....
짐 풀고, 주인께 이곳 소개도 받고,
하지만, 여기 길 찾기가 결코 녹록치 않음을
아직 몸으로 느끼지 못한 그때였지요^^

To be continued....

 

◆ 베네치아 여행일정 정리

 

 

DAUM 채널 "해외여행 나가볼까?"에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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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돌라와 가면의 도시, 베네치아Venezia 여행 일정 및 코스(1박 2일, 2박 3일 베니스 Venice 여행코스)

해외 여행/이탈리아] 베네치아 2015.08.19 07:00

 

곤돌라와 가면의 도시 베네치아Venezia 여행 일정 및 코스

(1박 2일, 2박 3일 베니스 Venice 여행코스)

 

베네치아 본섬 Venezia, 무라노섬 Murano, 부라노섬 Burano

이탈리아 여행 일정을 잡다보면, 그야말로 가 볼만한 도시가 한 두 군데가 아니죠. 물론 일순위가 로마일것이고, 폼페이를 비롯한 남부 도시들과 피렌체등이 떠오르겠지만,물위의 도시, 가면의 도시 베네치아 역시 꼭 한번 가 볼만한 곳이지요

일정들을 고려하면, 1박 2일, 또는 2박 3일 정도로 일정을 잡는 경우가 많은데요,베네치아 어디 어디 가 볼 만한 곳이 있는지 같이 돌아보시죠

 

 

 

베네치아는 지도에서 보시듯, 육지에서 떨어진 섬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베네치아는 118개의 섬과 200여개의 운하로 이루어진 섬입니다.

육지와는 철도로 연결되어 있고, 근처에 리도 Lido,무라노 Murano, 부라노Burano섬등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섬들입니다.

 

 

 

◆ 2 박 3일 일정

. 베네치아 본 섬 외에 리도 Lido,무라노 Murano, 부라노Burano섬등을 하루 일정으로 잡고, 도착일과 출발일을 본섬일정으로 잡습니다

일정적인 여유가 있으니, 저녁의 석양을 꼭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 1박 2일 일정

. 베네치아 본섬외에 인근 리도 Lido,무라노 Murano, 부라노Burano섬등을 보시기에는 일정이 쉽지 않습니다

베네치아를 떠나는 시간을 고려하셔서, 인근 섬들은 제외하고, 베네치아 본 섬 여행에 집중하시던가,

오후 늦게 떠나는 일정이라면 아침부터 서두르시면 무라노 Murano, 부라노Burano섬 정도 둘러보실 시간은 될겁니다

 

 

육지와 베네치아 본 섬까지 이어진 철도

 

 

 

 베네치아 본 섬은 좀 복잡하기는 하지만, 도보로 다녀볼수 있습니다

아래 일정을 도착일과 출발일의 자투리 시간을 고려해서 분배하시는게 좋습니다

 

 

▶ 산 시메오네 피콜로 San Simeone Piccolo

 

베네치아 산타루치아역에 내리면, 처음 만나는 곳이 산 시메오네 피콜로 성당입니다

에메랄드빛 돔 지붕의 성당 앞으로는 대운하가 흐르고 있습니다.

순간 아 여기가 베네치아구나 라는 생각이 딱! 들죠...

 

 

 

 

▶ 운 하

이렇게 곳곳이 운하로 이어진 곳이 베네치아랍니다.

바로 건너편이지만, 여기를 건너려면, 다리가 있는 곳 까지 돌아가야 하죠

이곳의 노천 카페는 바로 운하을 곁에 두고 있는 곳들이 많다는 것도 소소한 포인트입니다

 

 

▶ 골목 과 다리

운하로 이루어 진 곳이니, 당연히 이렇게 다리가 많이 있겠죠

좁은 골목들이 얽기섥기 얽힌 베네치아의 골목길, 처음에는 정말 길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정말 이렇게 집의 입구며 창문들이 바로 바다에 닿아 있다니

신기하기만 합니다

 

 

▶ 곤돌라 Gondola

 베네치아 하면 빼어 놓을 수 없는게 바로 곤돌라 ~~

하지만 너무 비싼게 흠...

 

 

 

 

영화처럼 멋진 노래를 부르며 곤돌라를 모는 아저씨들은 안 보이던데요....

그런건 마카오의 베네치안이 더 잘 할듯 ^^

 

 

▶ 가 면

 베네치아에는 매년 2월 사순절이면 열리는 카니발에 가면 무도회가 유명하지요

영화에 나오는 가면을 쓰고 무도회를 즐기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거기에 나오는 온갖 종류의 가면들이 모두 있답니다 

 

 

 

 

▶ 젤라또

이탈리아에 왔으니, 꼭 먹어봐야 할 것들이 바로 피자, 스파게티, 그리고 젤라또죠...

 

 

 

 

▶ 산 마르코 성당과 종탑 Basilica di San Marco & Campanile

 San Marco, 328

Venezia

 

베네치아에서 가장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는 곳, 산마르코 성당과 광장입니다.

기원전 828년 이집트의 알렉산드라에서 성 마르코의 유해를 이곳에 안치하게 되었고,

성마르코가 베네치아의 수호성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른 곳들과는 다르게 이 곳 종탑은 엘레베이터로 올라 갈 수가 있다는 것도 장점 !!

 

 

 

 

 

▶ 산 마르코 광장 Piazza di San Marco

 

산마르코 성당이 있는 광장이 바로 산마르코 광장입니다

양쪽에 대리석 기둥으로 장식되어 있는 아케이드가 둘러싸여 있는 이곳은,

나폴레옹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응접실이라고 칭했다고 해서 더 유명해진 곳입니다

 

 

 

 

 

▶ 두칼레 궁전 Palaza Ducale

San Marco, 1
30124 Venezia

 

9세기 베네치아 공화국의 총독 관저로 사용되던 곳으로, 여러 색깔의 대리석이 여러 무늬를 이루며 건축된 건물입니다

저녁 노을이 질때면 붉은 기운이 번져서 더 아름답습니다

 

 

Isola di S.Giorgio Maggiore
30133 Venezia

산마르코 성당이 있는 광장이 바로 산마르코 광장입니다

양쪽에 대리석 기둥으로 장식되어 있는 아케이드가 둘러싸여 있는 이곳은,

나폴레옹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응접실이라고 칭했다고 해서 더 유명해진 곳입니다

 

 

 

 ▶ 산 조르조 마조레 성당 San Giorgio Maggire

Isola di S.Giorgio Maggiore
30133 Venezia

 

산마르코 광장 건너편 섬에 있는 성당으로 이곳에 가려면 배를 타고 가야 합니다^^

이렇게 지척에 보이는데도 그냥 갈 수 없는게 이곳 베네치아랍니다

이 성당에는 틴토레토의 최후의 만찬이 소장되어 있고,

베네치아의 석양을 보기 좋은곳으로 유명합니다 

 

 

 

 

▶ 산타 마리아 살루테 성당 Santa Maria della Salute

 Fondamenta Salute

30123 Venezia

 

 이곳은 베네치아에서 유행했던 흑사병이 지나간데 대해 감사의 마음으로 세워진 성당이라고 합니다.

아래 보시는 것처럼 석양이 비친 성당의 모습은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 리알토다리 Pante di Rialto

Sestiere San Polo

30125 Venezia

 

베네치아의 중심을 흐르는 대운하를 건너는 대리석의 다리로, 베네치아의 랜드마크중 하나.

다리 주변 아케이드상가에서는 각종 공예품과 반지 귀걸이등의 장신구와 가면 가게들이 늘어서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 과일 노점

 영화나 화보에 보면 흔하게 나오는 과일 노점들....

아침이면 신선한 과일들이 쏟아져 나오는 노점들이 도처에 있습니다

 

 

 

▶ 커피,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Torrefazione Cannaregio

Cannaregio, 1337
30121 Venezia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가보실 것을 권할만한 곳입니다.

1~1.2유로의 가격에 에스프레소와 카푸치노에 푹 빠지게 만든 곳

유럽에서 마셔본 커피중 손에 꼽을 만했던 곳 Torrefazione Cannaregio 입니다

 

 

 

 

 

 

 

 

무라노섬과 부라노섬은 바포레토를 타고 나갔다 돌아와야 하는 여정입니다.

뱃시간을 맞추어야 하고, 배를 타고 가는 시간도 있고, 구경하고, 식사하고 하다보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습니다

혹시 1박 2일 여정으로 섬 여행을 마치고 떠나야 하는 일정이라면 시간 안배가 중요하겠죠

 

 

 

 

무라노섬은 유리공예로 유명한 곳입니다.

유리공예를 하는 공방들과 유리제품을 판매하는 갤러리들이 늘어서 있고

직접 유리공예품을 만드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바포레토 Vaporetto

바포레토를 타고 베네치아 본섬을 출발 ~~

베네치아에서는 배가 버스란거 아시죠?

 

 

 

 

 

무라노섬에 도착

이곳 역시 베네치아 본섬과 비슷한 모습이지만, 수로 양쪽으로 유리 공예를 전시하는 갤러리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스튜디오마다 진열대에는 예쁜 장신구같은 작품들이 정말 많습니다....

하나 하나 다 보다간 시간이 모자랄 정도 ^^

 

 

 

가게마다 화려하고 예쁜 유리공예 및 장신구들이 그득 그득......

사고 싶은것들이 많았는데. 여행일정이 많이 남아 깨뜨리지 않고 가져갈 자신이 없어서 패스....

어떤 곳들은 사진 찍는거 못하게 하는 곳들도 있으니 참고...

 

 

 

이렇게 공예품을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게 해 놓은 가게도 있답니다.

 

 

 

섬 곳곳에 놓인 예쁜 꽃 화분보다도 더 눈에 띄는 예쁜 유리 공예들.....

 

 

 

 

무라노섬에서 다시 바포레토를 타고 도착한 곳, 부라노섬 입니다

 

 

 

최근에는 아이유의 하루끝 뮤직비디오로 유명세에 한 몫을 더한 곳

온통 집들이 알록 달록 파스텔 톤으로 칠해진 예쁜 곳이죠

예전 고기잡이하러 나간 배들이 쉽게 찾아 보고 돌아올 수 있도록 이렇게 칠을 하기 시작했답니다

 

 

 

 

섬의 모습은 베네치아의 모습과 비슷하게 곳곳에 수로가 이어져 있지만

 

 

 

 

집들마다 이렇게 알록 달록 예쁜 색들이 칠해져 있습니다.

찍는 곳마다 프로필 사진이 나오는 곳....

 

 

 

이곳이 예전 레이스로 유명했던 곳이어서 자수와 레이스 기념품을 파는 가게들도 있구요

이탈리아 답지않게 무척이나 친근하고 서민적인 곳이예요

 

 

 

1. 바포레토 시간과 운행 코스를 잘 보고 가셔야 시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섬들을 여행하고 돌아오는 여정까지의 시간을 고려해서 일정을 준비하세요

3. 베네치아 본섬은 골목 골목 좁은 길이 무척많아 헤메기 쉽습니다. 길 물어 보기를 주저하지 마세요

4. 베네치아에서 보는 일몰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놓치지 마세요

5. 인근 섬 여행을 하실경우에는 바포레토 일일권을 이용하시는게 편리합니다.

은근 비싸니 본 섬에서 볼 수 없었던 곳들을 몰아서 일정에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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