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해외여행 준비하기'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7.08.02 해외여행 한인민박 호텔 유스호스텔 장단점과 느낀점 (3)
  2. 2016.03.11 해외여행 구글지도 100% 믿지 마세요? (8)
  3. 2016.02.04 피치항공 비행기표 취소 환불받는 방법 (Peach 항공 환불)-피치항공 전화번호,콜센터,팩스번호 (12)
  4. 2014.10.03 잠시 자리를 비웁니다^^ (10)
  5. 2014.08.16 주한 캐나다 관광청 방문하기 (캐나다 여행 자료, 캐나다 가이드북) (22)
  6. 2014.07.09 해외여행 항공권예약하는 방법 - 비행기표예약, 인터파크 항공권예매 (20)
  7. 2014.07.07 해외여행 렌터카 예약하기 - 허츠(Hertz), 북미,캐나다 렌트카여행, 렌트카 예약하는 방법 (12)
  8. 2014.03.03 안전한 해외여행 준비하기 - 외교부 여행경보제도, 해외여행등록제 동행, 해외여행 위험지역 (7)

해외여행 한인민박 호텔 유스호스텔 장단점과 느낀점

해외 여행/해외여행 준비하기 2017.08.02 07:00

해외여행 한인민박 호텔 유스호스텔 장단점과 느낀점

 

이제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이네요. 한창 외국여행을 떠나신 분들도 계실테고, 여행지를 알아보고 계신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예전 같으면 외국여행가면 대부분 호텔에서 숙박을 했지만, 요즘은 에어비엔비, 유스호스텔 그리고 한인민박들도 많이 이용하고 계시죠. 제가 경험했던 장단점들을 간략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1. 호텔 Hotel

가장 많이 이용하는 숙소의 형태일텐데요, 호텔의 장점이라면 적어도 어느 수준이상의 청결과 치안의 안정성, 그리고 서비스가 호텔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성급 럭셔리호텔은 못 가더라도, 유명한 호텔체인 같은 경우에는 표준화된 환경에, 비싸지 않은 가격에 수준있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장점도 있구요

 

ibis 호텔 체인

 

그런데, 유럽의 구도심쪽으로 가면 장소는 딱 좋은데, 시설이 떨어지는 호텔들이 의외로 왕왕 있습니다. 특히 오래된 건물들은 리모델링등이 쉽지 않고 비용도 많이 들어가기때문에 그 형태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은데, 밖에서 보면 잘 모르죠.

 

 

Best Western 호텔 체인

 

파리에 있던 숙소 옆 Best Western 호텔,,,,  차라리 여기를 갔어야 했는데 ㅠ.  트립어드바이저만 보고 예약한 호텔은 고풍스럽고 아담한것 까지는 좋았는데, 엘리베이터가 없네요.... 나중에 알고보니 이런 경우가 꽤 많습니다

 

 

 

무거운 캐리어를 낑낑매며 들고 올라가다 보면 짜증이 팍...  게다가 1층이라 생각했던 층이 Ground, 5층이 숙소라면 6층까지 좁고 가파를 계단을 올라야 하는 셈.... 
도심쪽 가격이 좀 저렴한 호텔은 꼭 물어보세요,,,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그리고 은근 체크인 타임을 까다롭게 보는 곳도 있습니다. 좀 일찍 도착해도 로비에서 마냥 기다리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2. 유스호스텔 Youth Hosetel

유스호스텔의 장점은 뭐니 뭐니해도 저렴한 숙박비용입니다. 유스호스텔 회원가입을 하면 좀 더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죠
다만, 유스호스텔은 이름처럼 직접 내 손을 타야 되는 일이 은근 많습니다

 

 

체크인하면 숙소 매트리스 커버, 베게 커퍼, 이불 커버등을 받아가서, 내 방의 매트리스 이불 베게커버를 씌우는 것부터 시작입니다. ^^  물론 체크아웃 할때는 커버를 일일이 베껴서 내놔야 됩니다. 혹시 가족단위 여행객들인 경우 아빠 혼자 나머지 식구의 침구 커버를 넣었다 벗겼다만 하다 올 수도 있구요 ^^ 

 

 

Bern Youthhostel

 

공동 숙소인 경우가 많아 개인 짐 보관 유의하시고, 화장식이나 샤워실도 공용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예전 보이스카웃 시절로 돌아가본듯한 재미가 있는 곳입니다

 

 

 

시설이 좋았던 인터라켄 유스호스텔

 

 

3. 한인 민박

최근 들어 부쩍 많이 늘었죠. 한인 민박은 다른 숙박업체들에 비해 장단점이 너무나 두드러집니다.

장점은 뭐니 뭐니해도 한국인 호스트가 있어서, 한국말이 통한다는것!!!   이거 타지에 나가면 얼마나 가슴 뭉클한 순간인지 모릅니다.

두번째는 역시 한국 여행객들이 많다는것.... 아니 거의 전부가 한국사람들....  서로 여행정보도 나누고 친해지면 저녁에 펍에도 가고, 생각치 못했던 즐거운 여행이 될 수도 있구요

세번째는 아침 저녁 두끼 식사를 제공하는 곳들도 많고, 밥이 나온다는 것!!! (밥먹으러 거기까지 간건 아니지만....)

 

런던 한인민박

 

 

근데, 찬찬히 보다 보면 은근 이상한 부분도 좀 있습니다. 유학생들이 운영하는 경우, 이민자들께서 운영하는 경우, 중국 조선족 분들이 운영하는 경우, 그리고 건물을 렌트해서 운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식 숙박허가를 얻지 않고 하는 곳들도 많습니다. B&B나 호텔은 일반적으로 1식만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구요. 앞서 처럼 렌트한 건물에 세금을 내지 않고 운영한다거나, 취업할 수 있는 조건이 안되는 분들이 운영하는 경우도 있어, 정식 숙박허가를 얻지 않았다는 얘기는 여튼 좀 다른점이 있다는 얘기같아요

그래서 입국심사때 쓸려고, 숙소주소를 물어보면 다른 호텔의 주소와 이름을 알려주는 (입국심사만 통과하기 위해) 경우도 있어 좀 안타까웠어요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니니 미리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한인민박처럼 편한것도 없으니까요

 

 

런던공항 입국심사

 

 

베네치아 한인민박

 

그리고 건물을 렌트해서 쓰는 경우는 아무래도 시설이 좀 손을 볼 필요가 있는 곳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여행책자에 없는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장점도 꽤 크죠

 

 

로마에는 조선족분들이 하는 호텔이나 한인민박이 많습니다
그 곳에서 뿌리를 내린 분들이 많다보니, 합법적으로 운영하는 곳도 많습니다.

 

 

그냥 쉽게만 생각할 수 없는 해외여행지에서 낭패를 보지 않기 위해서는 미리 사용자 경험들을 알아보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조금만 신경쓰면 더 즐거운 여행을 하실 수 있으니까요.....

 

DAUM에 소개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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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구글지도 100% 믿지 마세요?

해외 여행/해외여행 준비하기 2016.03.11 00:53

해외여행 구글지도 100% 믿지 마세요?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전과 후의 해외여행은 정말 비교할수 없을만큼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두꺼운 가이드북 대신 유심칩 하나면 여행 안내 자료며 해외 지도까지 모두 챙길수 있으니까요....
게다가 각종 어플까지 깔아두면 기차 나 대중교통 시간까지 척척 알려주니 예전에는 정말 상상도 못했던 일이죠

 

 

특히, 구글맵은 네비게이션 기능과 나의 행선지를 미리 입력해 두고 바로 안내를 받을 수 있는 기능들이 너무 편리해서 저도 해외여행때면 즐겨 찾는 어플입니다.

그런데, 이 구글맵만 믿고 대충 준비해간 덕분에 당황했던 일이 있습니다..... ^^

 

Would you let me know where is 발브리지 로드?
런던에 도착한 첫날, 어둑어둑 해진 저녁에 빅토리아역에 도착했습니다. 짐도 많고, 어두운 밖을 보니 안내표지도 잘 보이지 않고, 빅토리아역이 또 제법 큰 역이어서 출구가 많아 방향을 가늠하기 어려웠습니다.
제가 가야하는 곳은 아래 지도에 있는 길을 따라 가면 되거든요......
바로 근처에 있는 런더너에게 정중히,,,, 길을 물어 봤습니다......

Q)Would you let me know where is 발브리지 로드?
A)..........  What?

전혀 못 알아듣겠다는 표정에, 점점 기가 죽어가는 목소리로 또 물었습니다.....
역시 똑 같은 표정.....   다른 사람에게 물어봐도 똑같은 대답만 합니다.
어딜 가려고 하는건지, 니가 말하는 곳이 어딘지 못알아 듣겠다는.....

하는수 없이 스마트폰의 구글맵을 보여줬습니다...
아래처럼 한글로 표시된 도로명을 읽을리는 만무하지만 그래도 지도를 보면 알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제서야 길을 가르켜주며 하는 말....    거기는 발브리지로드가 아니고, Vauxhall Bridge Road란다....ㅠ.ㅠ   
엥.... 그제서야 뭐가 잘못되었는지 감이 잡힙니다...  미리 챙겼어야 했는데, 복스홀 브리지 로드를 발브리지로드라고 표기가 된 거죠.....

 

 

 

 

고번망스트리트를 아시나요?

캐나다 빅토리아의 이너하버 지역입니다. 숙소인 페어몬트 엠프레스호텔을 찾아 가는데, 지도에서 처럼 고번망 스트리트를 따라 가면 되는데요, 역시 근처에 있는 캐나디언에게 길을 물었습니다.

하지만 전혀 못알아듣겠다는 그 표정에 맨붕....  결국 인포메이션센터에서 받은 지도와 함께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길을 묻는 순간..  아.... 뭐가 문제인지 알았습니다.

고번망스트리트는 콩글리시 같은 되도않는 이두식 표기 같은 ...  원래 지명은 Governmenet Street 입니다. 주 청사가 있는 거리라는 의미이죠....  이걸 그대로 읽으면 고번망 스트리트....  아!  이런.....

이후 부터는 구글맵이 있어도 꼭 지도를 같이 챙겨 다닙니다.....
미리 알고 준비하면 당황할 일 이 없겠죠...  미리 잘 준비만 하고 가면 구글맵 믿고 편안한 여행 되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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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비행기표 취소 환불받는 방법 (Peach 항공 환불)-피치항공 전화번호,콜센터,팩스번호

해외 여행/해외여행 준비하기 2016.02.04 00:00

요즘 저가 항공사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많아 지면서 여러가지 크고 작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저희도 피치항공을 이용하면서, 일행중 부득이하게 표를 취소하게 되면서 발생한 환불 절차때문에 무척 애를 먹었습니다.
저가 항공사들중, 특히 외국 국적의 항공사의 경우는 이런 서비스가 더욱 불편하기 때문에 여간 짜증이 나는게 아닙니다.
특히 한국에 영업소나 지점이 없는 경우는 팩스나 메일등으로 연락을 주고 받다 보면 정말 불편하기 그지없죠.
오늘은 피치항공 환불받는 방법을 간략히 정리해 봤습니다. 무엇보다 이런 일이 생기면 안 되겠지만요....

 

 

먼저 피치항공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예약 확인 및 변경을 선택하시면 로그인 창이 뜹니다... 

 

 

 

 

 

예약 번호와 성(영문자)를 넣고 로그인해서 예약 했던 항공편에 대해 예약취소....  뭐, 여기까지는 그리 어렵지 않으니 그냥 그냥 하면 되구요.... 그러면 메일로도 취소 안내가 발송되어 왔습니다.....근데 이게 끝이 아닙니다.... 사이트에서 예약 취소까지 했는데, 끝이 아니라니??

 

 

다시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자주묻는 질문 - 7.변경,취소,환불에 관한 질문 을 클릭하시구요.... (찾기도 무척 어렵게 해 놨어요)

 

쭈욱 내려 가세요....  거의 끝까지 내려가면, "환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기 " 라는 멘트가 나옵니다.... 찾으셨나요?

 

 

 

그중에, 여기 를 클릭!!!   (하이라이트가 되어 있다거나 하지 않아서 정말 찾기도 어렵습니다.....) 점점, 짜증이 밀려들구요

 

 

 

 

환불에 관한 여러가지 규정들이 적혀있습니다,,, 잘 읽어 보시구요,,,,  다운로드 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은 양식이 뜹니다.  즉, 미사용 항공권 환불신청서 라는게 나오는데, 이걸 작성해서 팩스(FAX)로 보내야만 한다는 겁니다.
아!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팩스를 보내고 말고 하는건지....  그냥 홈페이지에서 정보 입력하고 끝나면 될 걸 말이죠....

Fax 번호는 02-3789-6759 ....  홈페이지 어디에도 피치항공 한국 사무소 주소나 전화번호 하나 없습니다....

어쨋든 해달라는 대로 양식을 출력해서 다 적고 난 뒤, 번호에 적힌 곳으로 팩스 발송했습니다. 근데 근처에 팩스 있는 곳이 마땅치 않아, 복합기 프린터에 달린 스캐너로 스캔한뒤 인터넷팩스(전자팩스)로 발송을 했습니다. 인터넷팩스의 좋은 점은 발송 성공 여부를 나중에 알 수도 있고, 예약 발송도 가능합니다.

여기서 끝난게 아니라, 콜센터로 전화해서 팩스 수신 확인 꼭 하셔야 합니다. 콜센터 전화번호는 02-3483-3368 번인데, 전화 연결이 정말 잘 안됩니다 (전화 번호도 네이버 스캔해서 겨우 찾았구요... 왜 홈페이지에 주소와 전화번호가 없는지)... 
마음의 도를 닦는 심정으로 참고 참고 계속 전화를....ㅠ.ㅠ....  ARS로 연결되는데 무슨 말인지 알아듣기 어려운 한국말로 느리게...  그래서 단축번호 2-2-1-1 를 누르면 바로 상담원 연결되구요, 수시로 팩스 확인을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팩스보내고 이틀 뒤쯤 확인 전화를 하라고 그런다는데, 다음날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주섬 주섬 조금 지난뒤에 확인되었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인터넷시대에 이런 아날로그 감성 다운 시스템이 있는지,,,,  왜 전화번호는 홈페이지에 없는건지...... 왜 이리 느린건지...
저가 항공이라 그런건지, 일본 시스템이 이 모양인지.... 아무튼 "피치 못해 구입한 피치 항공권"을 "피치 못해 환불 받다 보니 이런 피치 못할 상황"을 겪게 되었습니다....

모쪼록 이런 경우가 생기지 않으시는게 젤 좋을 것 같고, 이런 시스템 절차를 이해하시고, 꾹꾹 참아가면서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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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자리를 비웁니다^^

해외 여행/해외여행 준비하기 2014.10.03 09:07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준비했던 여행을 시작합니다

보름정도 여정으로 유럽4개국을 돌아보려구요

직장생활 20여년동안 앞만보고 달려왔던 시간들도 되돌아보고. 비워둔 아빠의 자리도 채워보구요

중간 중간 소식 올리겠습니다

이웃분들 자주 못 찾아뵐거 같네요
미리 준비했던 포스팅은 예약으로 올리구요

다녀와서 알찬 포스팅 준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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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캐나다 관광청 방문하기 (캐나다 여행 자료, 캐나다 가이드북)

해외 여행/해외여행 준비하기 2014.08.16 17:24

 

 

 

 

 

주한 캐나다 관광청 방문하기 (캐나다 여행 자료, 캐나다 가이드북)

서울 종로구 수송동 146-1 이마빌딩 1004호   02-733-7790

 

 

오늘은 생각만 해도 눈과 가슴이 탁 트이는 곳, 캐나다

캐나다 여행 관련 자료를 받으러 주한 캐나다 관광청을 다녀온 얘기를 올려 봅니다.

 

이미 이전에, 프랑스와 스위스 여행 자료를 받으러, 각국 관광청을 다녀왔던 얘기를 했었는데요,

역시 캐나다는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답니다.

많은 나라들이 이름만 관광청이나 사무소를 두고 있고, 개인에 대한 정보는 제공해 주지 않고 있는데요,

캐나다 관광청에 다녀와 보시면 그런 이미지가 확 달라진답니다~~

 

 

 

 

주한 캐나다 관광청

 

 

캐나다 관광청은 광화문에 있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옆에 있습니다.

미리 전화를 해보시면 근무시간들과 관련 상담도 해보실 수가 있구요, 심지어는 전화로도 자료 요청이 가능하답니다 !!!

 

저는 마침 광화문 근처에 나갈 일이 있어, 무작정하고 들려봤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위의 표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이제 곧 여름이 지나면 다음 기대되는게 ..... 네 바로 가을 단풍이지요.

캐나다 하면 메이플이 국기에 새겨질만큼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특히 동부로 갈수록요....

 

관광청 표지에 보이는 빨간 메이플이 반갑습니다

이 표지를 보고 오른쪽으로 돌아가시면....

 

 

 

 

 

Keep exploring.....

끝없는 발견이라는 캐나다 관광청 홍보 영상에서 무척이나 많이 봤던 바로 그 문구가 보입니다.

네....  여기가 캐나다 관광청입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관광청 사무실로 들어가셔서, "캐나다 여행관련 자료들을 보려고 왔습니다" 라고

말씀하시면, 직원분들이 반갑게 맞아 주십니다.

 

한국인 직원분들이 많이 계시구요, 사무실 규모도 꽤 크네요....  워낙 캐나다가 관광관련 산업이 발달해있고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어서인지, 자료 얻기도 쉬웠습니다.

 

 

 

 

 

이번에 문의했던 곳은 바로 동부쪽과 오로라를 볼 수 있는 북쪽 주들입니다.

일단 관련 자료들부터 잔뜩 찾아 주시구요, 간략한 설명들을 해 주시네요.....

뭐, 그렇다고 제가 당장 갈 건 아니지만 나중에 머리속에 그려보려구요

 

 

 

 

 

 

서부와 동부를 철도로 이어주는 비아레일(Via rail), 옐로우나이프의 오로라 여행, 동부의 단풍과

캐나다 속의 프랑스인 퀘벡까지,,,,  이미 몇번 다녀온 서부와 록키쪽은 빼고도 자료가 한 가방입니다.

 

 

 

 

그래도, 캐나다 하면 록키와 벤쿠버, 빅토리아가 있는 벤쿠버섬을 빼 놓을 순 없으니까.....

그전에 가보지 못한 곳들도 잠깐 소개를 받았구요

 

 

 

 

 

 

동부쪽은 나이아가라만 가본적이 있어서, 나머지 여행지들도 무척 궁금했읍니다.

토론토와 나이아가라가 있는 온타리오주며, 북미의 작은 프랑스 퀘벡주,

노바스코샤와 뉴펀들랜드까지

하나 하나가 워낙 아름다운 곳들이어서 다음 캐나다 여행을 가면 어디를 갈까,

무척이나 즐거운 고민들을 많이 했습니다.

 

 

 

 

 

물론 다른 나라 관광청에서도 많이 도와주시고 정보를 주셨지만, 캐나다 관광청만큼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해주시는 곳은 처음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BC주) 관광청이 시청 근처에 별개로 있다는 사실 !! ^^

 

유인물로 된 자료외에도 캐나다 관광청및 주 관광청 홈페이지들에는 정말 좋은 정보들이 넘쳐납니다.

(유럽여행 준비하면서는 이런 자료 얻기가 그다지 쉽지 않았거든요)

내년 끝발 원정대에도 도전해 보라는 얘기를 끝으로 관광청을 나왔습니다

 

혹시 캐나다 여행을 준비하고 계시다면, 미안해하거나 불편해 하지 마시고, 캐나다 관광청을

직접 방문해 보시는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다음부터는 캐나다 관광청 및 주별 관광청 웹사이트들입니다.

한글이 지원되는 곳도 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있습니다만, 꽤나 내실있는 사이트들입니다.

 

올 가을 캐나다의 단풍이 보고 싶으시다면,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

 

 

1. 캐나다 관광청 공식 웹사이트 (KEEP EXPLORING)

 

 

 

2. 브리티시주(BC주) 관광청

 

 

 

 

3. 브리티시 컬럼비아주(BC주) 관광청 블로그

 

 

 

 

 

4 빅토리아 관광청(Victoria)

 

 

 

 

5. 휘슬러 관광청

 

 

 

 

6. 알버타주(Alberta) 관광청

 

 

 

 

7. 알버타주(Alberta주) 공식 블로그

 

 

 

 

8. 캔모어(Canmore) 관광사이트

 

 

 

 

9. 퀘벡시(Quebec) 관광청

 

 

 

 

10. 몬트리올(Montreal) 관광청

 

 

 

 

11. 토론토 관광청 사이트

 

 

 

 

12. 노바스코샤주 관광청

 

 

 

 

13. 뉴펀들랜드주(New foundland) 관광청

 

 

외국 관광청 및 여행 자료 사이트

스위스 관광 안내 자료, 스위스 관광 지도 받기

스위스 지역별 관광청 사이트 찾아보기

프랑스 관광청 (프랑스 여행 자료 받기)

캐나다 관광청 (캐나다 여행 자료 받기)

 

서울 종로구 수송동 146-1 이마빌딩 1004호   02-733-7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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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항공권예약하는 방법 - 비행기표예약, 인터파크 항공권예매

해외 여행/해외여행 준비하기 2014.07.09 00:43

 

 

 

 

해외여행 항공권예약하는 방법 - 비행기표예약, 인터파크 항공권예매

 

이제 본격적인 휴가철입니다. 그간 맘속에 담아두었던 해외 여행을 준비하시는분들

가장 고민스런 부분이 바로 항공권예약이겠죠.

가장 큰 돈이 들어가는데다,여기저기 알아볼수록 머리만 더 아프고.....

그리고 간간이 요금 장난치는 사이트들....

저도 얼마전 항공권 예매하면서 겪어보았던 경험으로, 가장 무난하고 인기있는 인터파크를

통해 항공권 예약하는 과정을 같이 진행해 보겠습니다

 

 

 

 

 

먼저 인터파크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해외 항공권 원스탑예약을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은 항공권예약 창이 뜹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저는 영국 런던으로 출발해서(in), 이태리 로마에서 귀국(out) 하는 과정을 진행해보겠습니다

다른 사이트들은 입국과 출국 공항이 다른경우 2번과 같이 다구간을 클릭해서 진행하는데,

 인터파크에서는 왕복을 선택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다구간을 선택하시고 입국 출국 공항을 넣으시면 아래처럼 안내가 뜹니다)

3번 처럼 좌석상태와 경유여부를 넣으시구요.... 저는 경비를 좀 아껴보려고 전체 리스트가 나오면 나중에 경유를 선택할겁니다

 

 

 

 

 

 

 

위에서 설명드린대로 왕복 이 선택되었고 4번처럼 공항이 입력되었습니다.

5번 처럼 예약 가능 좌석이 표시되고  6번처럼 요금과 항공권 유효기간, 경유횟수가 나옵니다.

가끔 대기표에 예약을 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저처럼 가족이 많은 경우는 좀 어렵다고 보셔야 합니다.

 

 

 

 

여기서부터가 문제인데요,  저는 요금이 가장 싼 오스트리아 항공을 선택해서 관련 정보를 보니,

7번 처럼 총 비행시간중외에 총 대기시간이 무려 15시간이 넘습니다.(돌아올때는 22시간이네요)

인터파크의 장점이 대기시간과 비행시간이 구분되어 표시가 되서 실제 공항에서 경유시간을 알수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9번에서 보듯, 항공요금보다 Tax가 더 많이 붙습니다.

그리고 소아의 경우 Tax가 미정이네요.

9번에서의 예상요금은 성인 2명의 항공요금만 더한 값입니다

성인 2명의 Tax와 소아 요금, 소아 Tax 모두 빠진 금액이 1358000원 입니다.

 

결국 성인 2명의 예상 Tax만 더해도 776000 + 1469600 = 2245600원 입니다

항공료가 저렴한것 처럼 하고, Tax에 비용을 전가시킨 경우죠 (조삼모사??)

 

 

 

유류할증료가 왜 항공권마다 다른지 이해가 안됩니다.

향후에는 유류할증료와 세금을 항공권금액에 포함된 최종 금액을 고시하도록 한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상세 내용을 보시면 구간별로 제휴항공사의 비행기를 이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결국 인천에서 도쿄까지는 아시아나로, 그 이후는 티롤리안 항공을 이용하는 군요.

 

 

 

 

다른 항공사를 검색하던중 러시아 항공이 눈에 들어옵니다.

경유 1회에 대기시간도 2시간 35분 정도로 꽤나 괜찮네요.

비용도  Tax포함해서 4867800원 입니다 ^^

 

 

 정말 유류할증료와 세금은 왜 제각각인지 ~~

 

 

 

 

 

여기도 상세일정을 보면, 모스크바까지는 대한항공을 이용하는군요.

이렇게 제휴항공사의 좌석을 이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예약정보 확인하시고, 아래처럼 인터파크에서 항공사에 예약을 대행하도록 탑승자 정보를 입력합니다

영문이름은 여권에 적힌대로 적으셔야 합니다

 

 

 

 

 

 

 

예약이 완료되면, 실제 결제마감 시간이 있어 그 전에 항공료 결재를 하셔야 마무리가 됩니다

 

 

 

14번처럼 예약 완료후, 네모 박스 부분을 클릭해서 나의 예약/결재내역으로 들어가 보시면

15번 결재시한이 보이구요,

 

 

 

16번 처럼 이후 정보들을 입력하는 과정을 진행합니다

 

 

 

여권정보를 모두 입력하시구요, 이때 여권 만료일이 탑승일기준 6개월이상 남아 있는지도 확인 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이제 E-Ticket 확인서를 손에 쥐게 됩니다.

모든 과정이 끝나갑니다

 

 

 

 

개인별  E-Ticket 확인서를 출력해서 공항에 가시면 되겠죠?

아래처럼  E-Ticket 확인서를 볼수 있습니다.

 

 

 

 

위의  E-Ticket 확인서는 예전에 끊었던건데 홍콩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예약했었습니다

처음 해보시면 적지 않은 항공료에 여러가지로 부담스러우시겠지만,

특히 가족여행이신 분들은 땡처리 항공권등을 너무 기다리지 마시고,

조건이 좋은 경유 항공권을 미리 미리 구매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다음편에서는 보다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매하는 내용을 소개하겠습니다

즐거운 여행 꿈꾸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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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렌터카 예약하기 - 허츠(Hertz), 북미,캐나다 렌트카여행, 렌트카 예약하는 방법

해외 여행/해외여행 준비하기 2014.07.07 01:08

 

 

 

 

 

해외여행 렌터카 (렌트카) 예약하기 - 허츠(Hertz)

북미,캐나다 렌트카여행, 렌트카 예약하는 방법

 

벌써 7월, 곧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 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 많이들 떠나실텐데요,

해외 여행에서 또 다른 재미중 하나가 바로 외국에서 드라이브를 즐겨보는 것 일겁니다.

외제차를 타고, 아름다운 산과 바다를 즐기며 차를 몰고 여행하는 즐거움은 조그만 설레임도 주지만,

미국이나 캐나다 처럼 광대한 나라에서는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이죠

 

하지만, 막상 렌트카 예약을 하러 들어가보면 전혀 이해할수 없는 용어와 우리나라와는 다른 요금체계등으로

막막해진 경험이 모두들 있으실 겁니다.

요금제를 이해하지 못하면, 막상 차를 반납할때 바가지를 썼다는 오해를 갖고 귀국하시는 분들도 있구요

 

얼마 남지 않은 여름휴가,

북미 지역 렌트카 예약하는 방법을 저와 같이 한번 해 보시죠....

 

 

 

 

 

여러 렌터카 업체중에 제가 먼저 선택한 곳은 허츠 (Hertz)

보시다시피 한글 홈페이지를 제공해 주고 있어, 쉽게 접할수 있어 먼저 허츠를 선택했습니다.

(다음 편에는 보다 저렴한 업체를 찾아가 보구요)

 

1번) 먼저 자동차를 빌릴 곳을 입력합니다. 저는 밴쿠버공항에서 차를 빌리는 것으로 넣어 보겠습니다

그 아래 보면 렌트한 차량을 다른 곳에서 반납할 경우 아래 체크박스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워낙에 큰 나라라서 서부에서 차를 빌려 동부에서 반납하고 바로 귀국하는 경우도 생각해 볼 수 있겠죠

 

다음엔 차량을 빌릴 날짜를 입력하고, 저는  비회원 예약으로 진행해 보겠습니다.

 

 

 

 

 

 

 

다음에는 차량을 선택하시면 되는데, 차량의 등급이 우리나라와는 좀 다릅니다

우리나라는 세금 편제때문에 기형화된 차량 등급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소형(1600cc 미만),  준중형 (굳이 소형과 차별화를 위해), 중형(소나타등급)  준대형(그랜져급) 대형(에쿠스등급)

정도로 등급을 구분하고 있죠......

 

북미에서의 차량 등급 구분은 아래를 보시죠......

 

 

 

 

 

 

SUV 는 별다른 설명이 필요치 않을것 같구요, 승용차량들은 탑승가능 승객수와 트렁크의 적재량을 기준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Full Size가 그랜져 이상급정도고, 미드사이즈가 중형차급 정도 인데, 보통 국내 중형차보다 좀 좁습니다

저는 보시듯 풀사이즈 임팔라를 선택!! (흔히 미국영화에서 경찰차로 나오는 차량입니다)

 

 

 

 

여기부터 또 선택이 계속됩니다.

우리나라 특히 제주도에서 렌트하시면, 네비게이션에다 필요하면 카시트까지 무조건 공짜.....

하지만 외국에선 모두가 별도의 비용이 지불됩니다.

그것도 하루당 얼마씩....

우리나라 네비게이션보다도 훨씬 성능이 떨어지는 걸 하루 15000원 이상씩 주고 빌려야겠군요 ^^

 

위 그림처럼 허츠에서는 LDW (자차)까지 포함이 되어 있고, 네비게이션과 카시트 하나를 선택,

오른쪽 2번 항목처럼 총 금액에 합산이 되어 3번 처럼 비용이 계산됩니다.

 

 

 

 

 

 

 

다음으로 넘어가시면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위 그림의 왼쪽 아래부분을 보시면 25세 이상 규정이 나오는데, 25세 미만의 경우 별도의 비용이 추가로 붙습니다.

그리고, 연료옵션 선택보험, 오른쪽 박스에서 요금포함사항 밑에  물음표가 붙은  세금을 클릭해보시면 영어사이트에서만 지원한다고

 되어 나옵니다.  (갑자기 이게 무슨???)

 

그래서 캐나다 허츠 사이트에서 똑같이 계산을 해보니, 아래와 같이 차이가 나는 금액이 청구되네요

 

 

 

 

세금(Taxes)과 PREMIUM LOCATION CHARGE가 포함이 되어 있네요

PREMIUM LOCATION CHARGE는 공항에서 빌리는 경우, 렌트카 업체가 공항에 내는 비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총 82.35 CAD 가 추가로 붙어 363.09CAD 가 청구되었습니다.

 

중요한건 이렇게 붙는 옵션과 공항이용료, 세금때문에 가격차이가 발생되서 바가지 쓴 기분을 느낄수 있는데,

이건 속은게 아니라 문화적차이이니 미리 알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식당에서 음식값에 세금과 팁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것처럼요 ^^

 

* 현지사이트와 한국사이트에서의 프로모션에 따라 차량만의 비용(174.08CAD vs 168.78CAD)차이가 있네요

 

 

 

 

여기까지 하시면 예약번호가 메일로 날아옵니다.

만약 변경이나 취소하시려면 4번을 클릭하시고, 또는 날아온 메일에서 똑같이 취소하실수 있습니다.

 

여기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공항에서 렌트할경우 공항이용료가 추가되고, 차를 반납하는곳과 빌린곳이 다를경우 추가비용이 또 발생

될수 있다는것과, 거기에 추가로 세금이 또 붙는 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가시면 덜 당황스러우실거예요.....

 

다음편에서는 보다 저렴한 업체인 Thrifty / National 에서의 렌트를 알아보겠습니다.

 

즐거운 여름, 즐거운 해외여행 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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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해외여행 준비하기 - 외교부 여행경보제도, 해외여행등록제 동행, 해외여행 위험지역

해외 여행/해외여행 준비하기 2014.03.03 07:00

 

 

 

 

안전한 해외여행 준비하기

외교부 여행경보제도, 해외여행등록제 동행, 해외여행 위험지역 알아보기

 

얼마전 이집트 시나이반도에 성지순례중이던 한국인 31명과 가이드 2명 그리고 운전기사등 34명이 탄 버스가

폭탄테러를 당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안타까운 희생자들이 생겼지요.

 

비단 이 경우뿐만 아니라, 외국 여행을 하는 경우,

그 지역의 현재 상황과 여러 가지 얽혀있는 문제들로 인해 생각지 못한

위험에 빠지게 될 일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얼마전 필리핀 보라카이로 여행을 떠났을 때 현지에서

제 핸드폰에는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계속 들어오더군요.

 

 

 

사실 저도 처음에는 이런 서비스가 어떤건지를 몰라서 한참 당황스러웠답니다.

 

문자를 보낸 사이트를 미처 알지 못했고,

그 전해 떠났던 캐나다 여행때는 이런 문자를 받은적이 없었거든요. 

나중에 와이파이가 터지는 곳에서 확인을 해보니

외교부에서 보내는 해외안전여행 정보였습니다.

해외여행을 떠나기 전에 그 나라의 현재 정보와 여행위험여부를

외교부 사이트에서 미리 확인할수 있는데 미처 몰랐던 거죠.

 

 

 

많은 분들께서는 미리 아시겠지만, 오늘은 그와 관련된 정보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여행 경보 제도

여행 경보제도는 국가별 안전수준을 고려하여 해외여행을 하는 국민에게 안전행동요령을 제시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합니다.

1단계부터 4단계까지인데, 3단계 이후 대상국가는 여행리스트에서 일단 배제하는게 좋을듯하네요.

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

외교부사이트에는 이러한 여행 위험 단계를 국가별, 지역별로 지정해 두었습니다.

제가 다녀왔던 필리핀은 지역에 따라 등급을 나누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나중에 현지 가이드에게 물어보았더니, 필리핀에는 민다나오섬에 아직도 반정부세력들이 남아있어

이들의 영향력이 있는 지역이 여행 제한구역에 속한다고 합니다.

역시 그랬군요, 보라카이는 다행히 치안이 안전한 곳이라고 하니 다행입니다 ^^

 

이외에 여행금지 제도로 여권법에 의거하여 여행자체를 금지시킨 곳이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 이라크(2007년 8월 7일 ~ 2014년 7월 31일까지)
  • 소말리아·아프가니스탄(2007년 8월 7일 ~ 2014년 8월 6일까지)
  • 예멘(2011년 6월 28일 ~ 2014년 7월 31일까지)
  • 시리아(2011년 8월 20일 ~ 2014년 7월 31일까지)
  •  

    이와함께 국가별 안전정보와 도난 납치 사고 여권분실등의 위급한 일이 생길경우

    대처 메뉴얼및 영사관 연락처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해외여행등록제 동행

    이밖에 여행일정을 외교부 사이트에 미리 등록해 둠으로써 목적지의 안정정보를 이메일보 받아본다거나

    지속적인 안전 변경 정보를 받아 볼수 있구요, 해외에서 대규모 재해가 발생시

    우리 여행객의 안전을 등록한 정보를 통해 소재파악이 가능하고 재외 공관의 비상연락망을 통해 가족과 연결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외 각종 여권, 비자 관련 정보와  영사 콜센터등의 정보들이 있으니,

    안전한 해외 여행을 위해, 여행지 선택시 꼭 한번씩 확인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얼마전 상영했던 영화 :집으로 가는길" 에서 보았던 무기력한 대한민국 재외공관이 아닌

    믿고 의지할수 있는 고마운 우리 재외공관을 기대해보며

    아래 외교부 해외여행 안내 사이트를 올려놓고 마무리합니다^^

     

    즐겁고 안전한 해외여행 되시구요!!!

     

    외교부 해외여행안전 사이트 (http://www.0404.go.kr/index.do)

     

    이웃분들의 추천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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